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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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 물갈이 예고
◀ANC▶ 6·2지방선거에 나설 각 정당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울산지역 선출직 현역 물갈이 폭이 사상최대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품 여론조사 사건으로 일부 기초단체장들의 교체가 불가피한데다 시의원도 70% 이상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의 후보접...
옥민석 2010년 03월 24일 -

D-70) 야권 후보단일화 무산
◀ANC▶ 울산지역 야 4당이 추진해온 후보 단일화 협상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야 3당이 진보신당을 배제하고 독자후보를 내기로 했고,진보신당은 이를 야합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야3당이 민주노동당 김창현 예비후보를 시장후보로 합의 추대했...
옥민석 2010년 03월 24일 -

<울산신항>하역 중단 초읽기
◀ANC▶ 인력공급을 둘러싼 항운노조와 부두운영사간의 갈등으로 지난해 개장한 울산신항 컨테이너 부두의 수출입 화물 하역작업이 중단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부두운영사측이 더이상 항운노조로부터 인력 공급을 받지 않겠다고 하자 항운노조가 크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
이상욱 2010년 03월 24일 -

울산공항 소음대책*주민지원 강화
울산공항 인근 소음 피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소음대책과 주민지원 사업이 강화되고 항공기 소음 규제도 한층 강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3\/22)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항소음방지와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공포하고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는 기존의 주택방음 시설 설...
이돈욱 2010년 03월 23일 -

지난해 울산 수출 1위..수입은 3위
지난해 16개 광역 시ㆍ도 가운데 울산지역의 수출이 단연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수입액도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석유제품과 자동차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울산지역 수출액이 전체의 16.7%인 608억 달러에 달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수입액도 서울과 경기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군...
이상욱 2010년 03월 23일 -

(부산)양도세 감면 효과 있을까?
◀ANC▶ 지방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양도세 감면 기간이 내년 4월말까지 연장됩니다. 침체된 부산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는 가운데, 실효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난주 수도권을 뺀 지방 미분양 주택에 대해 양도세 감면혜택기간을 내년 4월말까지...
한동우 2010년 03월 23일 -

흐리고 비..5mm미만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3\/23)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1에서 5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이 비는 오후에 점차 개다가 내일(3\/23) 다시 비가 오겠으며 예상강수량은 1-10mm로 많지 않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낮부터 밤사이 황사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호흡기 질환 환자들의 각...
홍상순 2010년 03월 23일 -

봉계 불고기축제 부산지하철 홍보
다음달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0 봉계 한우불고기 축제를 앞두고 부산지하철 홍보가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25일부터 한달간 부산지하철 서면역 스크린도어 5세트에 언양 봉계 한우불고기 특구와 다음달 열리는 한우불고기축제를 홍보하는 광고를 하기로 했습니다.\/\/\/데스크 울주군은 이번 광고의 성과를 본 뒤...
조창래 2010년 03월 23일 -

시의회, 오늘(3\/23)부터 임시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3\/23) 개회식을 갖고 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과 대표도서관 설치 운영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윤종오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청장 후보출마를 위해 시의원 직을 사퇴한다고...
옥민석 2010년 03월 23일 -

1톤 냉동차 학성교 난간 들이받아
오늘(3\/23) 오전 11시 15분쯤 학성교에서 반구동 방면으로 운행중이던 40살 김모씨의 1톤 냉동탑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운전자 김씨는 경찰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 차체가 흔들렸다고 말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