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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0주년 호국 한마음 걷기대회
6.25 전쟁 60주년 호국 한마음 걷기 대회가 오늘(6\/19) 오전 9시 태화강 대공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호국 정신 함양을 위해 마련된 오늘 걷기대회는 지난 11일 개장한 태화강 대공원 산책로를 따라 마련된 5킬로미터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 TV와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습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19일 -

민노당 울산시당 "2014년 시장 당선" 목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약진을 발판 삼아 오는 2012년 총선에서 지역 국회의원 3명 이상을 배출하고 다음 지방선거에서는 시장 당선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김창현 시당위원장은 오늘(6\/19) 열린 당직자 연수 모임에서 이같은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위해 일상적인 당 지지율을 20% 이상 끌어올려야 ...
2010년 06월 19일 -

한나라당)당내 갈등 심화
◀ANC▶ 6.2 지방선거 참패 이후 한나라당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선거 책임론과 시당위원장 선출 등을 둘러싸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선거에서 사실상 패배한 한나라당이 책임론과 수습책 마련 등을 두고 당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차기 시...
조창래 2010년 06월 19일 -

장마 소강, 흐린 날씨 이어져
토요일인 오늘(6\/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한때 5mm미만의 적은 비가 내리겠으며, 20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날씨가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먼해상으로 내려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당분간 비소식 없이 30도 안팎의...
유영재 2010년 06월 19일 -

염포산에서 불..임야 0.05㏊ 태워
어제(6\/17) 오후 7시쯤 동구 서부동 녹수초등학교 뒤 염포산 자락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0.05㏊를 태운 뒤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백여 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동구청은 방화의 가능성을 열어 두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설태주 2010년 06월 18일 -

법원 공매 투자 30억대 사기
울주경찰서는 오늘(6\/18) 법원 공매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법원 공매에 투자하면 한달에 최소 20% 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속여 주부 10여명으로 부터 30억 원 이상의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2...
설태주 2010년 06월 18일 -

(부산)가짜장인*장모까지 위장
◀ANC▶ 베트남인 여성들을 이용한 국내최대 위장결혼 알선조직이 적발됐습니다. 가짜신부에, 가짜 장인장모, 친지까지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 국내로 불법입국시켰는데 호적과 신분이 세탁된 상태여서 추적이 불가능합니다. 황재실 기자 ◀VCR▶ 숨겨놓은 장부가 한가득입니다. 한국으로 오고싶어하는 외국인들, 위장결...
한동우 2010년 06월 18일 -

(R) 모두가 하나
◀ANC▶ 어제(6\/17) 열린 월드컵 거리 응원전에는 울산에서 5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습니다. 산업현장과 학교, 병원 등 곳곳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잠시 잊고 하나된 하루 였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내 체육관이 빈틈없이 자리한 사람들로 온통 축제 분위기 입...
설태주 2010년 06월 18일 -

20~30mm 비..장마 본격 시작
울산지방은 오늘(6\/17)부터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밤 늦게까지 20에서 3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8도 정도 낮은 25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흐리다 오후에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설태주 2010년 06월 18일 -

성추행 교사 집행유예 선고
울산지법 형사 제3단독 최창영 부장판사는 오늘(6\/18) 기간제 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모 중학교 체육교사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 교사의 성추행 사실이 인정되며 성추행의 정도를 떠나 성추행 자체가 가벼운 범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사...
홍상순 2010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