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진주)"미리보는 개회식"
◀ANC▶ 제91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10\/6)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막됩니다. 체전사상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 어제 개회식 종합리허설 미리 보시죠 신동식 기자! ◀VCR▶ ◀END▶ 전국체전 개회식은 "변화의 새로운 리더십 경남호"를 주제로 가야에서 시작된 2천년 경남의 역사와 문화, 미래의 모습을 환타지 형태로 ...
최익선 2010년 10월 06일 -

중소화학기업 2차전지 진출 모색
울산지역 중소 화학기업들이 울산의 새로운 주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2차 전지산업에 진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차 전지산업의 선두 회사인 SB 리모티브와 한화케마칼,코스모화학 등과 함께 중소화학업체들이 2차 전지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내 최대 완성...
2010년 10월 06일 -

주요 행락지 재난경보시스템 운영
국지성 폭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기 위해 울주군 지역 주요 하천과 해안가 행락지에 재난경보시스템이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배내골과 범서읍 선바위, 서생면 해안가 등 모두 13곳에 설치된 재난 경보 시스템은 시간당 1백mm 이상의 폭우나 지진해일 등에 대비해 음성 경보와 ARS, 문자 메시지 등으...
설태주 2010년 10월 06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민원 의견차 팽팽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개설로 소음 피해를 입게된 중구 다운동 동아아파트 주민들이 오늘(10\/6) 한국도로공사와 협의를 벌였지만 서로 입장차가 커 의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동아아파트 주민들은 고속도로가 아파트와 50미터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먼지와 소음이 예상된다며 4백미터 가량 방음 터널 설치를 요구했지만...
설태주 2010년 10월 06일 -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 열려
제11회 울산 가스인의 날 행사가 오늘(10\/6) 오후 가스안전공사 주관으로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경동도시가스 권영석 과장과 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김성철 과장 등 가스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등이 있었습니다. 가스인의 날 행사는 석유화학 공장이 많은 울산의 특성상 사고없는 ...
2010년 10월 06일 -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 8일 개막
2010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가 모레(10\/8)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일대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신종플루와 천안함 사태로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1등급 이상 최상급 한우 암소 150마리가 도축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또, 한우가요제와 뷰티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돼 울산의 대표 ...
설태주 2010년 10월 06일 -

주택에서 화재..850만원 피해 (사진:남부소방서)
오늘(10\/6) 오전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주택 1층에서 불이나 8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방 안에 있던 세입자 38살 황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경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안 침대에서 처음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설태주 2010년 10월 06일 -

공익요원 교통비 없다며 무단결근
남부경찰서는 오늘(10\/6) 장기간 무단 결근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구의 모 복지회관에서 근무하는 이씨는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출근하지 않고 복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교통비가 없어 출근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0년 10월 06일 -

경찰관 공무집행방해 구속 잇따라
경찰관 공무집행 방해 사범에 대한 법집행이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동구 일산동 모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폭행한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지난 1에는 가출한 딸을 찾아내라며 지구대에서 의자를 던져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박모씨를 구속했...
설태주 2010년 10월 06일 -

현대청운고 지원자 부산출신 최다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등학교가 2011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0명 모집에 632명이 지원해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별 지원자수를 보면 부산이 190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 171명, 경남 130명, 대구 55명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현대청운고는 올해 지필고사를 없애고 내신과 면접 등...
홍상순 2010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