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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회야댐 생태습지 개방...참가자 모집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상수원인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를 둘러보며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차례 왕복 3㎞ 구간을 3시간 정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
유영재 2023년 06월 21일 -

오늘 '하지' 14.5mm 비.. 낮 최고 22.9도 '선선'
절기상 하지인 오늘(6/2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평균 14.5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오후에 대부분 그쳤습니다. 비가 오면서 낮 최고기온도 22.9도에 머물러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 무덥겠고, 주 후반에 또 다시 비가 올 것...
한동우 2023년 06월 21일 -

절기상 '하지' 흐리고 비.. 낮에 대부분 그쳐 [울산 날씨 (6.21)]
[절기상 '하지' 흐리고 비.. 낮에 대부분 그쳐] 현재 울산에는 약한 비가 연속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이미 새벽 사이 총 4.4mm 정도 내렸는데요. 오늘 낮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최대 10mm 까지 더 비가 오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습니다.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
성예진 2023년 06월 21일 -

'알박기 텐트' 근절... "실효성 떨어진다"
[앵커] 여름 피서철이 다가오면서 주요 바닷가마다 텐트를 장기간 '알박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피서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부가 오늘(6/20) 알박기 텐트를 근절하겠다고 법령을 개정했는데, 대상이 해수욕장으로 국한돼 해변가 장박 텐트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름철 ...
이다은 2023년 06월 20일 -

울산대 글로컬대학 1차 관문 통과
[앵커] 울산대학교가 정부의 지방대학 육성정책인 글로컬대학 선정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최종 선정이 되면 5년 동안 천억원을 지원받고 대학 위상까지 달라지기 때문에 청년 유출이 심각한 울산으로서는 꼭 선정돼야 하는 사업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2023년 예비지정 대학으로...
홍상순 2023년 06월 20일 -

남구 집값 하락 끝났나..15개월 만에 상승전환
[앵커]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점차 둔화하는 가운데 남구 아파트 값이 1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남구를 중심으로 직전 거래보다 1~2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상승거래가 늘어났기 때문인데, 아직 다른 구,군의 회복세가 늦어 본격적인 상승국면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
이상욱 2023년 06월 20일 -

JCN 울산중앙방송 나눔명문기업 인증
JCN 울산중앙방송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해 울산시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습니다. JCN은 지난 16일 2천만원을 최초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3년 이내 1억원을 납부할 예정입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업 기부 프로그램으로 울산에는 JCN이 7번째 참가 기업입니다.
이용주 2023년 06월 20일 -

울산과학대 '마이스터대 지원사업' 선정
울산과학대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마이스터대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과학대는 올해 최대 20억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됐으며 내년에도 비슷한 금액을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스터대는 전문대에서도 석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것으로 울산과학대는 올해 '미래모빌리티 제조' 에 이어 내...
홍상순 2023년 06월 20일 -

전국 기초의회 의장 회의 중구에서 열려
전국 226개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의회의장협의회 대표단이 오늘(6/20)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시 도 대표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분권과 지방 위상 강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란 용어를 '지방정부'로 대신해 사용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에 울산을 찾은 대표단은 회의에 앞서 ...
정인곤 2023년 06월 20일 -

야당·시민단체 "시장과 의회는 시민께 사죄하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직 울산시의원으로 구성된 울산민주의정회는 오늘(6/20) 기업인 흉상 건립사업에 대해 시장과 시의회는 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업 철회 과정에서 잘못된 행정과 심의에 대해 아무런 사죄도 없었다고 비판하고 삭감된 예산으로 민생예산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언론발전...
홍상순 2023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