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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독서체험관 정식 운영
울산 어린이독서체험관이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독서체험관은 평일에는 학교 교육과 연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지난달 실시된 시범 운영 기간 체험관에는 1만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다른 지역 19개 기관이 방문하는 등 많은 관...
이돈욱 2026년 01월 08일 -

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156억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설계 경제성 검토를 통해 예산 156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주요 절감 사업은 태화강역∼장생포 간 수소트램 운행 사업 40억원,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건립공사 14억원, 울주군 대복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12억원 등입니다.설계 경제성 검토는 설계 단계에서 경제성과 현장 적용 타당성을 검토해 ...
이용주 2026년 01월 08일 -

아침 영하권 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
[리포트]쌩쌩 부는 찬바람과 함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오늘 추위 대비 단단히 해주셔야겠는데요.아침 최저 기온 영하 2.6도, 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6도 안팎까지 곤두박질 했습니다.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4도선에 머물겠는데요.출근길, 따뜻한 옷차림과 방한용품을 꼭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2026년 01월 08일 -

"초격차 혁신"‥ 울산산업 대전환 추진
[앵 커]해 지역 산업의 초격차 혁신을 목표로 정했습니다.그동안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주력산업의 대전환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입니다.산업 대전환의 바탕은 역시 인공지능, AI가 될 전망입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 ]울산시가 경제·산업 분야 새해 전략으로 초격차 혁신을 꺼내들었습니다.변...
이용주 2026년 01월 07일 -

CES 2026에 울산관 운영‥ 7개 지역기업 참가
울산시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에서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울산관을 운영합니다.올해 참가한 울산지역 기업은 7곳으로 인공지능과 드론, 사물인터넷 솔루션 등을 선보입니다.울산시는 CES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시 업무와 통역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
이용주 2026년 01월 07일 -

울산 남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석유화학 산업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울산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6개월 동안 고용노동부의 특별 지원을 받게 됩니다.지정 기간 동안 남구 지역 기업체는 고용유지 지원금과 직업훈련 지원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근로자들은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300에서 500만원으로 늘고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
이용주 2026년 01월 07일 -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회사 점거에 경찰 출동
[ 앵 커 ]시가총액 1천2백억 원이 넘는 울산 지역 중견기업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회사 점거 사태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주식 거래가 중지된 가운데 상장 재개 시한은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에 본사를 둔 중견기업 DKME.직원 수십 명이 몰려와 ...
홍상순 2026년 01월 07일 -

3,000km 날아온 독수리‥ 울산에서 '겨울나기'
[앵 커]매년 겨울마다 울산을 찾는 독수리들이 올해도 태화강 삼호섬을 찾았습니다.비교적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 몽골에서 3천km를 넘게 날아오는 건데요.하늘의 제왕으로 불리는 독수리들이 울산의 하늘 풍경을 색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대나무숲 사이로 보이는 푸른 하늘을 독수리들이 가득 매웠습...
정인곤 2026년 01월 07일 -

백운찬 전 시의원 "북구청장 도전‥ 울산 중심 도시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백운찬 전 시의원이 오늘(1/7) 북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중심 도시 북구의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백 전 시의원은 도시 공간이 확장되면서 항공과 철도, 외곽순환도로 등을 두루 갖춘 북구가 산업 기반을 토대로 문화·관광 분야를 선도할 것이라며, 북구를 변방이 아닌 울산의 중...
최지호 2026년 01월 07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원청교섭 원년 선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7)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원청 교섭의 원년으로, 노동기본권 보장 쟁취의 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하청 노동자가 원청을 상대로 교섭하고 쟁의, 투쟁할 수 없다면 노동자들의 삶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며 실질적인 원청교섭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또 공공부...
이다은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