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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경기 침체로 노후 주택 급증 전망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로 신축 주택 착공이 부진한 가운데, 울산에서 5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국토연구원은 주택 멸실이 없다는 가정 하에 오는 2030년 울산의 50년 이상 노후주택은 1만 5천 가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또 정비사업과 신규 착공이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
조창래 2026년 05월 21일 -

울산·미포산단 확장 부지, 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확장사업 부지 14만 ㎡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재지정 대상은 동구 일산동 6만 ㎡, 북구 진장·명촌동 8만 ㎡로 재지정 기간은 다음 달 5일부터 2027년 6월 4일까지 1년입니다.이 기간 해당 부지에서 일정 규모 이상 토지를 거래하려면 관할 구청장 허가를 받아야 하고 실수요자만 ...
이용주 2026년 05월 21일 -

연매출 5억 이하 음식업체 포장재 구입비 지원
울산시가 나프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업 소상공인에 포장재 구입비를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연 매출 5억 원 이하 온라인 배달 음식업 소상공인 3천300여 명으로 1명 당 최대 20만 원의 포장재 구입비를 지원합니다.신청 기한은 오는 29일부터 선착순이며 신청은 울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에서...
이용주 2026년 05월 21일 -

밤까지 5~20mm 비‥곳곳 소강상태
어제는 더위 대신 여름철 같은 비가 쏟아졌습니다.경남 곳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며 많은 양의 비가 내렸는데요.현재는 대부분 잦아든 가운데, 오후까지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 정도가 되겠고요.특히 남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어제 내린 많은 비로 지...
2026년 05월 21일 -

민주·진보당, 남구 최덕종·울주 김시욱 후보 단일화
민주·진보 후보단일화 경선 결과 남구청장에 더불어민주당 최덕종, 울주군수에 더불어민주당 김시욱 후보가 결정됐습니다.이번 경선 결과에 따라 남구는 최덕종 후보와 국민의힘 임현철, 개혁신당 방인섭 후보의 3파전이, 울주에서는 김시욱 후보와 국민의힘 이순걸 후보가 맞대결을 벌입니다.민주당 김상욱, 진보당 김종훈...
이돈욱 2026년 05월 21일 -

[격전지를 가다] 동구청장 3파전‥'표심은 어디로?'
[앵커]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격전지를 가다', 첫 순서로 진보 강세 지역 동구로 가보겠습니다.국민의힘 천기옥 후보와 진보당 박문옥 후보, 노동당 이장우 후보가 동구청장에 도전합니다.이다은 기자.[리포트]국민의힘 천기옥 후보는 동구 토박이입니다.방어진을 기반으로 구의...
이다은 2026년 05월 20일 -

[대담] 진보당 김종훈 "AI시대 일자리 확보"
[앵커]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울산시장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오늘은 진보당 김종훈 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Q 울산 전역을 지금 다니고 계실 텐데 시민들 많이 지금 만나고 계시죠?[김종훈 /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동구를 벗어나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손도 ...
이다은 2026년 05월 20일 -

[길 위의 후보들] 국민의힘 김태규 "믿음의 정치"
[앵커]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거리 유세 현장을 찾아가는 연속기획 '길 위의 후보들'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를 동행 취재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판사 출신으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김태규 국민의힘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고향인 울산에서 '울산 토박이'임을 강조하...
정인곤 2026년 05월 20일 -

"해외 성매매 의혹 해명하라"‥"법적 대응"
울산사회시민단체연합회는 오늘(5/20)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을 울산 시민에게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김 후보가 지난 2023년 지인들과 필리핀에 머물며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연합회는 공개 해명과 신속한 수...
최지호 2026년 05월 20일 -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판정 연기
현대자동차 하청노조가 제기한 이른바 노란봉투법상 '사용자성' 판단이 연기됐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5/20)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심판회의를 진행했지만, 쟁점이 많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달 1일에 2차 심판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현대차 하청 조합원들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차에 직접 교...
이다은 2026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