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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제자유구역 확장 추진.. 미래산업 중점 유치
울산시가 경제자유구역을 오는 2033년까지 현재의 두 배가 넘는 11.6 ㎢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탄소중립 기술과 미래화학 신소재, 미래 이동수단 부문 사업 추진을 위해 8개 지구, 6.9㎢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경제자유구역은 현재 3개 지구에 4....
유희정 2022년 02월 15일 -

어민회 공금 40여 차례 빼돌린 어민회장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 모 어민회장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해수 침적 시험장 관리비, 발전기금 등 어민회 공금을 관리하면서 2013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40여 차례에 걸쳐 3천200만 원을 빼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15일 -

울산 미포국가산단 스마트그린산단 출범식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15)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서 스마트그린산단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은 올해 1천 6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물류플랫폼과 통합관제센터 등 스마트산단 핵심 사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울산미포는 지난해 부산명지녹산, 전북 군산과 함께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신규 ...
이상욱 2022년 02월 15일 -

울산시, 관광교통 개선사업 선정.. 국비 8억 9천만 원 투입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교통 개선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8억 9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관광택시를 운영하고, 시티투어버스 노선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또 여행자 짐 보관 서비스 운영과 관광교통지도 제작, 안내 표지판 설치 등 관광 여건 개선사업도 함께 이뤄집니...
유희정 2022년 02월 15일 -

공급 넘쳐나는 원룸 '찬바람'.. 월세 낮춰도 빈방 속출
앵커 │울산의 오피스텔 전세가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전세 가격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비슷한 주거시설인 원룸이 세입자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지만, 원룸 공급은 넘쳐나는 데 비해 세입자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정인곤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
정인곤 2022년 02월 15일 -

외식업소 입식좌석 도입 지원사업 확대.. 최대 200만 원 지원
울산시가 외식업소의 입식 좌석 도입을 늘리기 위해 업소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0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울산에서 영업하고 있는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이며, 영업 기간이 오래됐거나 면적과 매출액이 소규모인 업소,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울산페이 가맹점 등이 우선 선정됩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15일 -

출정식 열고 본격 유세전 돌입 "우리 후보가 최고"
앵커 │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오늘(어제) 울산의 여야 정당들이 일제히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각 정당마다 자신들의 후보가 최고라며 대선 승리 의지를 불 태웠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울산 공업탑 로터리. 더불어민주당은 산업도시를 상징하는 공업탑을 선대위 출정식 장...
최지호 2022년 02월 15일 -

교육청, 오미크론 긴급 대응 추진단 구성
울산시교육청이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긴급대응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회의를 갖고 학사운영과 방과 후 활동과 돌봄 교실, 학원 방역 등 교육 기능 유지를 위한 대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현재 방역체계가 수시로 변경되면서 학교 현장이 혼선을 빚고 있어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단이 구성됐습니다...
홍상순 2022년 02월 15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760명.. 역대 최다
오늘(2/15)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760명 발생해 코로나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하루 확진자가 1천 명을 넘기며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1천 576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나머지 18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이로서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9천 561명이 됐습니다...
유희정 2022년 02월 15일 -

[경남] 배터리가 사라진다..고강도 에너지 저장
◀ANC▶ 배터리를 대체할 다기능성 탄소나노튜브 섬유를 우리 기술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 소재가 상용화된다면 자동차 외장재에 전기를 저장할 수 있어 배터리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메탄과 수소, 철을 1200도 온도에 반응시켜 탄소나노튜브 섬유를 실처럼 뽑아냅니다...
최지호 2022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