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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울산공업축제 조례 '재의요구' 촉구
울산시민연대가 울산시에 공문을 발송하고 시의회가 의결한 울산공업축제 개정 조례안 재의요구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해당 조례안의 경품 제공 대상과 방법, 범위가 구체적이지 않아 불법 기부행위 소지가 있다며 김두겸 시장이 재의요구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법률안 거부권과 마찬가지로 지자체장은...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더불어민주당 "소비쿠폰은 회복·성장 마중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7/25)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소비쿠폰은 포퓰리즘이 아닌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이라며 미비점은 2차 지급 때 보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로 신청 첫 주가 지나는 소비쿠폰은 요일...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 기반공사 연내 완료
울산시는 오늘(7/25) 시청 본관엑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특별법과 조례 제정 등을 통해 박람회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람회장 기반 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는 본격적...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닷새 째 폭염특보‥ 울산 온열질환자 95명
울산 지역에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지역인 울산 서부에 폭염경보가, 울산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2.1도를 기록했습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울산지역 온열질환자도 95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폭염특보도 이어지겠다며 ...
천난영 2025년 07월 25일 -

한낮 32도‥ 주말도 맑고 더워
폭염이 연일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두 개의 고기압이 우리나라 상공을 뒤덮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해서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온다습한 남동풍까지 불어들면서 주말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올여름 최고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남쪽지역도 서쪽보단 덜하지만,무...
2025년 07월 25일 -

교육청, 여름방학 늘봄학교 집중 지원
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인 다음 달까지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늘봄 학교 집중 지원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특기 적성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과 교실 공간 확보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합니다. 또 늘봄 학교 지원팀으로 구성된 현장 지원단이 각 학교의 시설과 급식 및 간식 제공 현황 ...
정인곤 2025년 07월 24일 -

울산과학대 박수정, 이탈리아 명문 AC밀란 입단
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부 소속 박수정 선수가 이탈리아 1부 리그인 세리에 A 소속 명문 구단인 AC밀란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까지로 박수정은 AC밀란 여자축구팀의 최초 한국인 선수가 됐습니다. 울산과학대 3학년인 박수정은 유소년 시절부터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지난 5월 성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에...
정인곤 2025년 07월 24일 -

"삼성SDI 웃었다"‥ ESS 1조원 규모 수주
[앵 커] 정부가 전력 공급 안정화를 위해 1조 5천억 원 규모의 ESS 설비를 갖추기로 하고 올해 첫 경쟁입찰을 진행했습니다. 국내 3개 이차전지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는데, 삼성SDI가 경쟁사들을 제치고 압승을 차지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삼성SDI 울산공장입니다. 전기차 수요 감소와 ESS 화재 등 악재...
홍상순 2025년 07월 24일 -

"때리고 밟고"‥ 장애인 상습 학대에 '중형'
[ 앵 커] 중증지적장애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연재활원 생활지도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보호해야할 장애인들을 기분에 따라 습관적으로 분풀이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며 검찰 구형보다 높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중증지적장애인 보호시설인 태...
이다은 2025년 07월 24일 -

일산해수욕장 사계절 관광지로‥ '500억 투입'
[ 앵 커 ] 신라 문무왕의 전설이 깃든 동구 일산 앞바다가 해양레저관광 거점 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목표로 2029년까지 500억이 투입되는데요. 뛰어난 경관에도 지역 관광지에 머물렀던 동구 해안이 전국적인 명소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신라의 삼국통일을 완성...
최지호 2025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