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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심장'‥ 이제는 '감독 양동근'
[앵커]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전성기를 이끌었던 양동근 감독 체제로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 선수에서 코치를 거쳐 감독까지, 한 구단에만 20년 이상을 몸 담은 원 클럽맨 양동근 감독이 모비스의 전성기를 재현할 수 있을까요. 코트 위의 사령관에서 구단의 사령탑이 된 양동근 양동근 감독을 정인곤 기자가 만나봤...
정인곤 2025년 07월 07일 -

"주민 대표가 언어폭력"‥ 관리실 전원 사직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 직원들이 주민 대표들로부터 부당행위를 당했다며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고 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울산북구청은 지난 3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입주자대표회의가 언어폭력과 부당간섭, 비상식적인 업무지시를 하고 있다는 관리사무실의 민원이 접수돼 사실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
이용주 2025년 07월 07일 -

임협 난항 HD현대중공업.. 노조 11일 부분파업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노조가 오는 11일 3시간 부분파업에 나섭니다.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 과반 찬성과 중앙노동위원회의 쟁의 행위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파업권을 확보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현재까지 11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안 등에 대한 의견을 좁히지 못하...
이다은 2025년 07월 07일 -

조업 중 폭염에 쓰러져‥ 온열질환자 54명 발생
오늘(7/7) 오전 11시 30분쯤 주전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70대 남성 선장이 탈수 증상을 보여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실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지난 6일) 기준 지난해...
이다은 2025년 07월 07일 -

맑고 종일 '찜통더위'‥ 내일 더위 주춤
울산지방은 절기상 소서인 오늘(7/7)도 폭염이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올랐습니다. 어제 밤사이 최저기온이 27.1도로 무더운 밤 날씨를 보인 울산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내려가 낮 최고기온 31도가 예상되고,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
성주환 2025년 07월 07일 -

"부울경 광역철도 예타 반드시 통과돼야"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 내정자가 예타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부울경 광역철도는 단순한 지역의 교통 편의 문제가 아니라, 부울경 메가시티로 가는 출발점이자 핵심 기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예타 통과만이 아니라 광역 철도 사업이 차...
조창래 2025년 07월 07일 -

"윤석열 파면 시국선언 권유 전교조 수사 규탄"
민주노총 울산지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의 윤석열 파면 시국선언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시민단체가 고발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서는 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교육자의 양심에 따른 정당한 활동에 대해 피의자 조사를 한다며 경찰을 비판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윤석열...
이용주 2025년 07월 07일 -

교육청, 학사일정 조정 등 폭염 대책 추진
연일 35도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울산교육청이 학사 일정을 조정하는 등 폭염 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의 실내외 온도 차를 5도 안팎으로 유지하고,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야외 체육활동을 자제하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등하교 시간 조정과 휴업 등을 학교장 재량으로 결정하고 결정 사항은 학...
이용주 2025년 07월 07일 -

HD현대중 임협 '조정 중지'‥ 노조 파업권 확보
HD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앞서 쟁의행위 찬반투표 과반 찬성으로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중노위의 '조정중지' 결정으로 합법적 파업이 가능해졌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현재까지 11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임금 인상안 등에 대한 의견을...
이다은 2025년 07월 07일 -

지난해 폐업 100만 명 넘어‥ 울산도 1만 8천명
지난해 전국에서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에서도 1만 8천524명이 폐업을 신고했습니다. 전국 폐업 신고는 1년 만에 2만 명 이상 증가하며 2.2%의 상승률을 보인 바면, 울산은 0.8%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울산 지역 폐업 사유는 사업 부진이 전체의 54.7%로 가장 많았고, 업...
홍상순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