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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발적 이직률 3년 연속 감소
현대자동차의 자발적 이직률이 3연 연속 감소해 인력 안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의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자발적 이직률은 4.3%로 지난 2022년 6.8%, 지난 2023년 5.6%보다 감소했습니다. 반면 해외 자발적 이직률은 10.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특히 해외 여성 인력은 이직이 ...
홍상순 2025년 07월 06일 -

울산시, 한국-우즈베크 경제협력 토론회 개최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우즈베키스탄에서 경제협력 토론회를 열고 두 나라의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 국내 에너지 관련 기업 등이 참석한 토론회에서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청정 자원을 공유하는 조건으로 기술과 재정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분산에...
최지호 2025년 07월 06일 -

'애물단지' 영어마을 부지에 체육시설 건립 검토
20년 동안 예산 160억원을 투입하고도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서생 영어마을 부지에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구동발전협의회는 주민회의를 거친 결과 실내 파크골프장을 갖춘 체육공원을 건립하거나 원전 5,6호기 자율유치와 연계해 원자력 인재개발원을 유치하는 방안이 필요...
이상욱 2025년 07월 06일 -

금지 명령에도 스토킹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제13형사부는 접근 금지 명령을 받고도 스토킹을 계속한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2월 울산지법으로부터 스토킹 중단 명령을 받고도 25차례에 걸쳐 옛 연인에게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5년 07월 06일 -

북구 제전항에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오늘(7/6) 오전 8시 40분쯤 북구 제전항 방파제 인근 갯바위에서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낚시객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7월 06일 -

지방의원 징계현황 등 공개항목 27개로 확대
앞으로 지방의회 의원의 징계나 겸직현황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 정보 공개가 대폭 확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달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정보 공개 항목을 기존 8개에서 27개로 확대합니다. 기존 회의 참석률과 의안 발의건수 등 현행 8개 항목에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과 의원 징계현황 등 19개 항...
조창래 2025년 07월 06일 -

[중구 B-04] 19년 준비‥ 마지막 고비 남았다
[ 앵 커] 울산 중구 원도심에 울산에서 보지 못한 매머드급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역 주택조합이 지난해 18년 만에 관리처분 인가를 획득해 현재 이주가 한창인데요. 하지만 아직 마지막 고비가 남아있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 교동 B-04 주택재개발 예정지. 건물 외벽 곳곳...
홍상순 2025년 07월 06일 -

연일 찜통더위‥ 피서지는 '북적'
[앵 커] 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이 휴가철이 시작되기도 전에 많은 시민들이 피서지를 찾고 있는데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바닷가와 도심 속 물놀이장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내리쬐는 태양 아래 제트스키가 시원하게 물살을 가릅니다. 피서객들은 넘실대는 파도에 ...
최지호 2025년 07월 06일 -

푹푹 찌는 도심 탈출‥ "바닷가에서 숙제해요"
[앵커]찜통더위에 열대야에 잠 못 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콘크리트가 한낮의 열기를 다시 뿜어내는 도심 탈출 행렬이 밤마다 이어지고 있습니다. 냉수대 덕분에 시원하게 숙제도하고 잠도 청하는 바닷가를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해가 지고 어둠이 깔린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드넓은 만남의 광장이 한...
이용주 2025년 07월 04일 -

미국 관세 피해 속출‥ 더 큰 '폭탄' 우려
[앵커]미국이 자동차와 철강 등에 25% 관세를 부과한지 석달만에 미국에 수출하는 울산 기업의 80%가 실제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는 9일부터 상호 관세까지 부과되면 사태는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철강회사. 관세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미국 발주가 전...
홍상순 202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