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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울산으로‥ "최적의 입지"
[앵커]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데이터 서버를 둘 최적의 입지로 울산을 선택하고 7조원대의 투자 계획을 밝혔는데요. 울산시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도시라는 점을 앞세워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장해 나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문형배 특강이 왜?‥ 헌법불복 논란
[앵커]울산시교육청이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특강을 열려고 하자 시의회가 정치색을 거론하며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주 시의회에서 있었던 일인데,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며 시의원들에 대한 규탄은 물론 헌법불복 논란까지 일고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5일...
조창래 2025년 06월 17일 -

1호 백화점에서 분점으로 쇠퇴
[앵커]현대백화점 1호점이자, 울산 최초의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이달부터 분점으로 바꼈습니다. 매출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을 털어낼 방안을 찾지 못한 건데요, 상징성과 지역성 때문에 폐점이 아닌 분점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현대백화점 동구점의 지위가 현대백화점 울...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고려아연, 전략광물 안티모니 미국 첫 수출
고려아연이 전략광물인 안티모니를 미국에 처음으로 직수출함에 따라 새정부 경제 외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려아연은 안티모니 20톤을 화물선에 처음 선적했으며 올해 100톤, 내년에 240톤 등으로 수출 물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방위 산업의 핵심 소재인 안티모니는 미국 내 10여개 방산업체에 공급될 예정...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울산시, SK·아마존 7조 규모 데이터센터 유치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글로벌 기업 아마존과 SK그룹이 7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남구 황성동에 100메가와트 규모의 인공지능 설비를 구축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수도권에 집중된 데이터센터를 분산시키는 대안으로 울산이 급부상하고...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206개 위원회 대대적 정비‥ 17% 정도 축소 전망
울산시 산하 각종 위원회가 대대적으로 정비돼 올해말까지는 지금 보다 17% 정도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 산하 위원회는 지난 2017년 136개 이던 것이 해마다 10개 안팎으로 늘어 지난해말 기준 206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가 제출한 위원회 정비를 위한 조례...
조창래 2025년 06월 17일 -

'덕정교차로-석유화학단지' 연결도로 준공
울주군 청량읍 국도 14호선 덕정교차로와 석유화학단지를 연결하는 도로가 오늘(6/17) 오전 9시부터 개통됩니다.울산시는 덕정교차로와 덕하시장에서 석유화학단지로 진입할 수 있는 870m 구간에 341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완료하고 어제(6/16)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 도로는 두왕사거리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20...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 울산점 '분점' 전락
현대백화점 1호점이자 울산의 첫 백화점인 현대백화점 동구점이 분점으로 전락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은 지난해 연매출 798억원으로 전국 68개 백화점 가운데 가장 낮은 실적을 보여 이달부터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분점으로 변경됐습니다. 현대백화점 동구점은 조선업 불황과 대형 할인점 확산, 택배 구매 증가 등...
홍상순 2025년 06월 17일 -

울산 경자청, 상하이·항저우에 협의단 파견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중국 상하이·항저우에 경제특구 협의단을 파견합니다. 협의단은 오는 19일까지 상하이 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와 자유무역청, 항저우 이차전지 제조 기업 등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협의단은 아시아권 경제특구들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최지호 2025년 06월 17일 -

울주선관위, 투표용지 훼손·직원 협박 선거인 고발
울주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6/16) 투표용지와 단속사무 관련 서류를 훼손하고, 선관위 직원을 협박한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울주군의 한 투표소에서 기표소로 난입해 타인의 투표용지를 훼손하고, 직원이 갖고 있던 단속사무 관련 서류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