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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 최대 180만 원 지원
울산시는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울산지역 16개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한방치료 기간 중 양방 보조생식술을 받지 않기로 동의하고 한방 또는 양방 난임진단서를 제출...
조창래 2025년 03월 30일 -

울산 HD, 시즌 첫 '동해안 더비' 패배
프로축구 울산HD가 어제(3/29) 열린 포항과의 올 시즌 첫 동해안 더비에서 1 대 0으로 패했습니다. 경기 내내 유효슈팅 1개에 그치며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여준 울산은 후반 34분 포항 이호재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동해안 더비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울산은 승점 10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로 추락했습니...
정인곤 2025년 03월 30일 -

온산3·석탄부두 체선율 50%대 '집중 관리'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의 체선율을 낮추기 위해 온산3부두와 석탄, 양곡 부두를 특별관리부두로 지정하고 상시 모니터닝에 들어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울산항 전체 체선율은 2.2%로 높지 않지만 온산3부두 체선율은 54.2%, 석탄부두는 50%, 양곡부두는 26.3%로, 3개 부두에 체선이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체선율은 ...
홍상순 2025년 03월 30일 -

고용노동부, 산불 특별재난지역에 고용안정 지원 나서
고용노동부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울주군의 고용안정과 생활 안정 지원을 확대합니다. 특별재난지역 실업급여 수급자는 온라인으로 실업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직업훈련 참여자에게는 생계비 대부를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합니다. 또 산불 피해로 직장을 잃은 경우 취업지원 전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 심...
이다은 2025년 03월 30일 -

울주군, 산불 피해 조사·복구 지원 본격화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주군이 피해 조사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3일까지 정확한 피해 상황을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을주군은 온양읍과 언양읍 일대에 발생한 산불에대한 본격적인 피해 조사에 나섰으며, 조사를 마치는대로 복구 지원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주민은 특별재...
이상욱 2025년 03월 30일 -

대운산 입산통제령‥ 잔불 정리·산불 감시
울주군 대운산 일원에 입산통제령이 내려진 가운데 산불발생 감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소방본부는 대운산 산불이 완전하 꺼진 지난 28일 이후 연기가 다시 피어오른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어 산불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실수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
최지호 2025년 03월 30일 -

울산의대 휴학생 전원 복학 의사‥ 제적 통보 보류
울산대학교 의대생 전원이 복학 신청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대는 지난 26일까지 의대 재학생 복학 신청을 받은 결과 일부 학생이 복학 신청을 하지 않아 제적 예정 통보서를 발송하려 했지만, 이들 역시 복학 의사를 밝혀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한 많은 의대 재학생이 복귀할 수 있도록 개강 일을 미...
정인곤 2025년 03월 30일 -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신청‥ 전기요금 10% 인하 기대
울산시는 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수립한 분산에너지 지구에 대해 다음 달 15일까지 분산특구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분산특구 지정으로 전력 직접거래가 가능해지면 산업용 전력을 지금보다 최대 10% 낮은 가격에 공급할 수 있어 산업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3월 30일 -

울산 1,000ha 잿더미‥ 역대 최대 피해
[ 앵 커 ]울산 울주군 산불은 단비가 내리며 엿새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울산에서는 동시에 난 2건의 산불로 역대 최대인 1,000ha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지난 22일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산불은 어제(3/27) 오후 8시40분을 기해 완전 진화됐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진...
조창래 2025년 03월 28일 -

인재로 최악 산불 "고발 뒤 진화 비용도 청구"
[ 앵 커 ]울산과 경남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시작된 이번 산불은, 원인이 모두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불을 낸 사람들에게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그동안은 미비했습니다. 이번에는 피해와 진화 비용까지 청구하겠다는 것이 산림청의 입장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관심이 쏠...
최지호 202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