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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75세 이상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울산 시민은 시내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교통 약자를 위한 울부심 사업을 도입해 어린이 요금을 무료화한 데 이어, 올해는 어르신 요금을 무료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하는 어르신 전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울산 지역 전체 버스노선을 무료로 ...
최지호 2025년 05월 13일 -

울산시청 생활 정원에서 '모내기' 행사
울산시청 청사 마당에 생활 정원을 조성한 울산시가 오늘(5/13) 모내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시청 정원에서 생산하는 쌀을 '청렴미'로 이름 붙인 울산시는 친환경 농법으로 멥쌀과 흑미, 찹쌀 등을 재배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먹을거리의 소중함과 잊혀져 가는 옛 추억의 공간 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논 정원을 조성...
최지호 2025년 05월 13일 -

울산현대모비스, 새 사령탑에 양동근 수석코치 선임
올 시즌 4강 플레이오프 진출로 시즌을 마감한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새 사령탑에 양동근 수석코치를 선임했습니다. 2004년부터 17년간 울산현대모비스에서 선수로 활약한 양동근 신임 감독은 울산 소속으로 6번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이후 2021년부터 울산에서 코치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양 감독은 인생의 반을...
정인곤 2025년 05월 13일 -

울산 HD, 13라운드 '최고의 경기' 선정
지난 11일 제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제주SK의 경기가 K리그1 13라운드 최고의 경기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은 2 대 1로 앞서던 후반 종료 직전 제주에 페널티킥을 내줬지만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으로 제주에 한 골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활약한 루빅손과 김영권 조현우는 K리그1 13라운드 ...
정인곤 2025년 05월 13일 -

원유 유출사고 롯데건설에 토양 정화 명령
지난달 24일 온산공단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사고를 일으킨 롯데건설에 토양 정밀검사와 정화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롯데건설이 제출한 검사서를 분석한 결과 현장 2곳에서 1개 항목이 오염 기준치를 초과했다며, 정확한 오염범위를 밝히기 위해 이번주 중에 토양 정밀검사와 정화활동을 하...
이상욱 2025년 05월 13일 -

울산경찰청, 매주 화·수 안전띠 착용 집중 단속
울산경찰청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위해 수시 단속과 함께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락지 주변과 다른 지역에서 울산으로 진입하는 곳을 중심으로 안전띠 미착용 사고위험 구간 19곳을 선정해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단속되면 운전자에게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되며, 지난...
이용주 2025년 05월 13일 -

울주군-신보, 울산 최초 민관 협력 특례보증
울주군과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은 오늘(5/13) 지역 최초 민관협력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금융기관이 50억원을 공동 출연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600억원의 융자 보증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이상욱 2025년 05월 13일 -

화창한 봄 날씨… 낮 동안 강한 자외선 유의
봄을 지나 여름으로 성큼 다가선 듯한 따스함이 감돌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 낮에는 22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 따듯하겠는데요. 울산과 경남 대부분에서도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며 조금 덥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봄철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계속해서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
2025년 05월 13일 -

막 오른 대선 레이스‥ '울산 과반 득표' 경쟁
[앵커]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공식 출정식을 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은 모두 울산에서 50% 이상 득표율 목표를 세우고 총력 유세전을 다짐했는데요. 보수 텃밭 성향이 강한 울산에서 민주당과 진보정당이 합세해 도전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5월 12일 -

대선 공약된 '광역철도'‥ 교통망 확충 기대
[앵커]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은 인구가 760만 명에 달하는 대도시 권역이지만, 수도권처럼 각 지역을 연결하는 철도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3개 도시를 오가는 철도 건설 사업이 주요 대선 후보들의 공약에 포함되면서 부울경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과 부산, 경남...
최지호 2025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