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고 축구부, 부산MBC 전국 고교 축구 대회 우승
현대고등학교 축구부가 경남 양산에서 열린 제56회 부산MBC 전국 고등학교 축구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전국 42개 팀이 참가해 지난달 15일부터 보름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현대고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7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전국 최강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고는 대회 MVP를 포함해 ...
정인곤 2025년 03월 06일 -

울산에서 구조된 독수리 2마리‥ 치료 후 방사
울산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오늘(3/6) 울산에서 구조된 독수리 2마리를 치료한 뒤 방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북구에서 오른쪽 눈을 다친 채 구조된 독수리는 시력을 잃었지만 먹이활동을 하는 데 문제가 없고, 지난 1월 태화강에서 탈진한 채 발견된 독수리도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울산시는 두 독수리에 위...
최지호 2025년 03월 06일 -

LS MnM㈜, 울주군에 성금 1억 5천만원 전달
온산공단 내 비철금속업체인 LS MnM은 오늘(3/6) 울주군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도와 달라며 성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울주군자원봉사센터와 울주푸드뱅크마켓 등에 배분해 취약계층과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LS MnM은 지난 2018년부터 울주군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1억 원 이상의 성...
이상욱 2025년 03월 06일 -

울산시, 지역건설사 하도급률 35% 목표‥ 현장 영업
울산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에 벌이기로 했습니다. 시와 건설협회는 올해 하도급률 35%를 목표로 상반기 동안 공공 건설공사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00억 원 이상 공장 공사장 등을 돌며 지역 업체 참여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 업체 참여율이 낮은 현장에 대해서는 협력업...
최지호 2025년 03월 06일 -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으로 경제 활성화 추진"
울산시는 현재 2곳인 경제자유구역을 추가로 지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홍유준 시의원의 서면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현재 지정된 울산경제자유구역의 가용 부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미포국가 산단 등 후보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지난해 9월 추가로 지정된 K...
조창래 2025년 03월 06일 -

울주군, 100세 이상 장수노인 축하물품 지원
이번 달부터 울주군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게 50만 원 상당의 장수축하물품이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1년 이상 실거주 중인 주민등록상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들로, 공기청정기와 이불세트, 제습기 가운데 선호하는 물품을 선택하면 됩니다. 현재 현재 울주군에는 100세 이상 어르신 43명이 살고 ...
이상욱 2025년 03월 06일 -

택시가 담벼락 들이받아‥ 3명 숨지고 2명 중상
오늘(3/6) 오후 1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도로에서 택시가 담벼락을 들이받아 4명이 숨지고 21이 크게 다쳤습니다. 택시에는 운전기사와 승객 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모두 70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경사가 급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택시가 커브를 도는 과정에서 벽면을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이돈욱 2025년 03월 06일 -

낮 최고 기온 8도… 오후부터 빗방울
오늘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5도로 예년 기온을 조금 웃돌고 있는데요.낮에도 10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레이더 영상보시면 3월의 시작부터 길게 이어지던 비는 대부분 잦아든 모습인데요.약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
2025년 03월 06일 -

시의장 후보 12일 선출‥ 가처분 소송 '관건'
[ 앵 커 ]국민의힘이 오늘 의원총회를 열고 오는 12일 공석인 시의장 후보를 선출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럴 경우 무소속 안수일 시의원이 다시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소송으로 맞설 수 있어 논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 19명이 의원 총회를 열었습니다. ...
조창래 2025년 03월 05일 -

"내 땅인데 왜?"‥ 사유지 도로 곳곳 분쟁
[ 앵 커 ]수십 년간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농어촌 마을 안길 곳곳에서 지주와 주민들 간 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토지 소유주가 자신의 땅이 도로에 포함됐다고 통행을 막으면서 분쟁이 일어난 건데, 법정 도로가 아니어서 행정당국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행...
이상욱 202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