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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지가 1.01% 상승.. 토지 거래 급증
지난해 전국 평균 지가가 2.15% 상승한 가운데 울산 지가는 1.01%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연간 지가 변동률에 따르면 울산의 지가는 1.01% 상승해 제주와 전북,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낮았습니다. 반면 전체 토지 거래 증가율은 18.4%로 전국 평균 증가율 2.7%보다 6배나 높았습니다.
정인곤 2025년 01월 30일 -

울산시·체육회 12개 종목 운영.. 평균 연봉 6,094만 원
울산시와 울산시체육회는 지난해 12개 종목 경기단체를 운영했으며, 선수 1인당 평균 6천94만 원의 연봉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는 74명으로 육상팀 A선수가 1억3천만 원으로 연봉이 가장 높았고, 연봉이 가장 적은 선수는 3,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운동부별로는 8명이 있는 복싱팀 연봉...
조창래 2025년 01월 30일 -

올해 울산 소방 공무원 34명 채용
소방청이 2025년도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 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34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이번 채용은 공정경쟁 채용 17명과 경력직 채용 17명으로 구분되며, 공채 원서는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합니다. 소방청은 올해 소방 공무원 시험부터 각종 영어능력 검정시험의 성적 인정 기간을 최대 3년에서 5...
이다은 2025년 01월 30일 -

울산시,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 불량 무상교체
울산시가 불량 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해 줍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발급된 태극문양 자동차 번호판이 표면 손상으로 인한 들뜸, 터짐과 벗겨짐 등의 불량 현상이 나타나 무상 교체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무상 교체를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등록증을 갖고 사업소를 방문하면 됩...
최지호 2025년 01월 30일 -

추위 속 성묘객 행렬‥ "건강이 최고"
[앵커]설날인 오늘(1/29) 지역 추모 공원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묘소를 찾은 성묘객들은 먼저 떠나보낸 가족을 추모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울산 남구의 공원묘원. 입구부터 차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습니다. 한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이른 아침부터 묘소를 찾은 ...
최지호 2025년 01월 29일 -

에너지 자급도시 울산‥ '분산에너지특구' 도전
[앵커]울산시가 올해 1호 분산에너지특구로 선정되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생산된 전력을 싼값에 공급해 전력 다소비 업종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인데요, 무려 11개 시·도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에 분산...
홍상순 2025년 01월 29일 -

낮 최고 4.4도..내일 아침 '강추위'
설날인 오늘(1/29)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4.4도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의 마지막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춥겠고, 낮 최고 기온이 오늘보다 높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초속 15미터...
강지혜 2025년 01월 29일 -

권익위, 17개 광역체육회 채용비리 실태 점검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0월까지 전국 1천423개 공직유관단체의 지난해 신규채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권익위는 먼저 채용비리 발생비율이 높았던 지방자치단체 산하 17개 광역체육회에 대한 우선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권익위가 최근 3년 동안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자체 산하 체육단체의 채용비리 건수가 ...
정인곤 2025년 01월 29일 -

안전모로 직장 동료 머리 때린 60대 징역형 집유
울산지법 제13형사부는 안전모로 직장 동료의 머리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동구의 한 기업체 탈의실에서 자신의 일처리를 지적하는 직장 동료의 머리를 안전모로 2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5년 01월 29일 -

지난해 법인·개인 파산 역대 '최저'
지난해 울산지역 법인과 개인 모두, 파산 사건이 크게 줄었습니다.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법에 접수된 법인 파산 사건은 총 6건으로, 지난 2015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개인 파산 사건은 813건으로, 지난 2016년 이후 역대 최저입니다. 이는 지난해 자동차와 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협력사들의 경...
홍상순 2025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