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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땅 '급증'‥ 도심 흉물 해법 찾기
[앵커]불경기가 길어지고 공사비까지 치솟으면서 도심 곳곳에 방치된 땅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공사가 중단되거나 건축 인허가를 다 받아놓고도 첫 삽을 뜨지 못한 건설 사업장들인데요. 빈 땅들이 주민 안전까지 위협하는 쓰레기 장으로 변해가자 지자체가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주택가 ...
이다은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양 도시 간 이해와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울산시는 의향서 체결을 통해 경제·과학기술·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기업 투자와 민간 교류가 활...
이돈욱 2025년 03월 18일 -

2월 자동차 수출, 첫 60억 달러 돌파
지난달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금액은 60억 7천만 달러로 연간 2월 실적 중 처음으로 60억 달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 산업은 전년 동월 대비 생산과 수출, 내수가 모두 두 자릿수 증가한 가운데, 특히 수출이 17.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동차 생산량도 17.1% ...
이돈욱 2025년 03월 18일 -

울주군 야산에서 불‥ 산림 2천㎡ 피해
오늘(3/18) 오전 11시 25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산림 2천㎡를 태우고 약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소방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18일 -

밤까지 비·눈‥ 강풍에 기온 떨어져
오늘(3/18) 아침 기온이 영하 0.1도까지 떨어진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도 7도에 머물렀고,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울산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고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에는 밤까지 5~10mm의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
강지혜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민사회단체, 윤석열 대통령 조속 파면 선고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윤석열 즉각 퇴진 울산운동본부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경제, 내치와 외교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주 중에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또 조속한 파면 선...
조창래 2025년 03월 18일 -

"시의원 징계 하세월‥ 윤리위 상설화 이유 망각"
무면허 운전이 적발된 홍성우 시의원에 대한 징계가 3월 임시회를 넘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신속한 징계 절차를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홍성우 의원을 윤리특위에 회부하고도 징계 절차를 위한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울산시의회가 윤리위원회를 상설화한 이유를 망각했다고 비판했습니...
조창래 2025년 03월 18일 -

2월 울산 수출 5.4% 감소‥ 자동차만 증가
지난달 울산 수출은 자동차를 제외한 주력 품목 수출이 일제히 감소하면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4% 하락한 69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액은 하이브리드차 판매 증가로 트럼프 발 관세 전쟁 우려 속에서도 7.4% 성장하며 4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석유와 석유화...
홍상순 2025년 03월 18일 -

울산 시민 33% 주식 투자‥ 보유량은 전체 1.2%
울산 시민 3명 가운데 1명은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만 총 보유량은 전체 주식의 1.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24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 소유자 현황'을 보면 울산은 인구 대비 32.5%인 35만 7천여 명이 주식을 갖고 있어 서울 다음으로 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그러나 총 보유 주식...
홍상순 2025년 03월 18일 -

울산시, 이동노동자 쉼터 추가 설치‥ 국비 확보
울산시가 추진 중인 노동 약자 일터 개선 사업이 국비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시는 확보한 국비 등 2억여 원을 투입해 남구 달동과 북구 진장동에 이어 세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노동 약자 일터 개선 사업은 온라인 기반 배달업 종사자와 특수 형태 근로자, 자유 계약자 등에게 쾌적한 휴게 공간을 ...
최지호 2025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