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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도 없는 '스쿨존'‥ 위험천만 새 학교 등굣길
[앵커]울주군 서생초등학교가 50년 된 낡은 학교에서 새롭게 지어진 학교로 옮겨 올해부터 등교를 시작했는데요. 정작 학교 주변에는 기본적인 안전시설도 갖추지 못해 학생들이 위험천만한 등굣길을 오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올해부터 새 건물로 이사한 울주군 서생초등학교. 등교 시간이 되자 학생들이 삼삼...
정인곤 2025년 03월 19일 -

중구청 종합 감사에서 79건 적발‥ 11명 징계
울산시가 중구청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해 79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고 11명을 징계 조치했습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중구는 출장비를 부당하게 수령한 직원 2명을 직원 표창으로 감경했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자료 3천여 건을 임의 삭제했습니다.또 중구 구시가지의 고장 난 시계탑 모형기차를 수리하기위해 6천500만 ...
조창래 2025년 03월 19일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울산 방문해 간담회 개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오늘(3/19) 울산시체육회를 찾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유 회장은 지방체육회와 종목단체의 자립성 확보 방안과 함께 학교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전문화 등 체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전문체육은 물론 학교체육과 생활 체육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선진 문화도시...
정인곤 2025년 03월 19일 -

양산시의회, 울산하늘공원에 국비 지원 요청 건의안
양산시의회가 울산하늘공원에 운영비 등으로 국비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양산시의회는 관내에 화장장이 없어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인근 울산과 부산 화장장에 국비를 지원해 운영시간을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하늘공원은 국비 지원이 이뤄지더라도 운영시간 확대는 현실...
조창래 2025년 03월 19일 -

학교 인근에서 불법 성매매 업소 운영한 50대 입건
초등학교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50대 마사지 업소 주인과 40대 직원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동구 방어동 일대에서 정상적인 마사지 업소인 것처럼 꾸며 불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들을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영업 기간과 추가 관련자...
정인곤 2025년 03월 19일 -

울주군, '고독사 예방' 2060 전력 매니저 사업 추진
울주군과 한전MCS, 중부종합사회복지관이 손을 잡고 20대부터 60대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2060 전력 매니저 서비스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된 1인 가구 청년과 중장년 100명의 집에 LED 전등과 전력량 칩을 설치한 뒤 전력 사용량을 보고, 대상자의 생활을 파악하는 겁니다.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
홍상순 2025년 03월 19일 -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당분간 큰 일교차
오늘(3/19) 울산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8.5도에 머물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내일도 아침에는 0도로 춥겠지만,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며 최고기온이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한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교차...
강지혜 2025년 03월 19일 -

울산시, 우즈베키스탄 현지 인력양성센터 개소
울산시가 오늘(3/18)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시에서 글로벌 인력양성 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1기 교육생 105명은 3개월 동안 발판과 도장 등 조선업종 관련 기술과 한국어 교육을 수료한 뒤 지역 조선업체에 우선 취업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10억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를, HD현대중공업은 강사 파견을 지원하며...
최지호 2025년 03월 19일 -

안사모 회원 "권력에 굴복한 울산시의회 각성하라"
안수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밝힌 시민 50여 명은 오늘(3/19) 기자회견을 갖고 권력에 굴복한 울산시의회는 각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 시의원이 공천권을 쥔 시당위원장의 눈치만 보고, 재선거를 통해 시의회를 더 큰 혼란 속으로 밀어넣고 있다며 1심 법원의 판결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조창래 2025년 03월 19일 -

2023년 울산 부가가치율 22%‥ 전국 최저
재작년 울산의 부가가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돼 울산은 투자 대비 사업 수익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밝힌 2023년 시도별 부가가치율을 보면 울산은 22.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제주와 강원, 부산, 경기 등 4곳은 30%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은 제조업 비중이 높고 ...
홍상순 2025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