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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연말까지 청년마음상담소 운영
울주군은 청년센터와 협력해 올 연말까지 만 19∼3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마음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마음상담소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문을 열고 학업과 취업, 대인 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를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담 예약은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나 울주군청년센...
이상욱 2025년 03월 23일 -

2월 자동차 수출 역대 최대‥ 4월부터 고비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60억 달러를 넘어서며 2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미국의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를 앞둔 일시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높아 자동차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수출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일부 업체가 할인 행사로 밀어내기 수출에 나섰고 관세 여파로 자동차 판매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
홍상순 2025년 03월 23일 -

울산 울주군 야산에 불.. 도로 통제·주민 대피
오늘(3/22) 낮 12시 12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과 산림청 헬기 8대가 동원되는 등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건조한 날씨 속에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이 난지 1시간 30분만에 비상 대응 단계를 2단계로 올리고 진화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했습니다.비상...
홍상순 2025년 03월 22일 -

남구 야음동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불
오늘(3/22) 오후 3시59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건물 2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불이 날 당시 배드민턴장에는 20명 정도가 경기를 하고 있었지만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입구쪽에서 불이 붙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
홍상순 2025년 03월 22일 -

울산시, 공예업체 20곳에 생산장려금 지원
울산시가 오늘(3/21) 지정 공예업체 수여식을 열고 전통공예 산업의 계승과 발전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5개 구·군 추천을 받아 우수 공예품 생산 능력을 갖춘 20개 업체에 200만 원씩 생산 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 울산 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도자기와 한지, 목공예 등 지역 특산품의 판로 확대도 지원...
최지호 2025년 03월 21일 -

중구 첫 주민청구조례 ‘한글문화마을 조례’ 의결
중구의 첫 주민청구조례인 ‘병영 외솔 한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지원 조례’가 최종 의결됐습니다. 지난해 2월 주민청구를 통해 중구의회에 제출된 한글문화마을 조례는 한글을 매개로 낙후된 병영 지역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영 주민들은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에 따라 중구청과 협의해 마을박물관과 외솔학...
조창래 2025년 03월 21일 -

수암한우야시장 개장‥ 3개월간 매주 금·토 운영
남구의 대표 먹거리 야시장인 수암한우야시장이 오늘 개장해 3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됩니다. 전국에서 유일한 한우구이 야시장인 수암한우야시장에서는 한우 고기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해 즉석에서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남구는 한우구이와 함께 각종 주류 판매대와 체험행사 등을 운영할 예...
정인곤 2025년 03월 21일 -

태화강역은 '북적'‥ 터미널은 '고사 위기'
[앵 커] 울산 밖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발이 되어줬던 시외버스 이용객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연말 태화강역 신규 노선이 개통으로 중앙선과 동해선에 이용객이 몰리면서, 경북과 강원도 지역 노선이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시간이지만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이 ...
이용주 2025년 03월 21일 -

'반쪽짜리' 의대 개관‥ 지역 의료 인재 양성?
[앵 커] 울산대가 동구에 의대생 교육을 위한 아산의학관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의 수업 기간은 3년뿐이어서 반쪽짜리 의대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 움직임이 길어지면서 이마저도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대 의대생들의 교육을 위한 공...
정인곤 2025년 03월 21일 -

울주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구강 주치의 지원
울주군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구강 주치의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영구치가 자라는 시기의 아동·청소년에게 체계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59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지원 대상은 6~17세까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지역아동센터 이용...
이상욱 2025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