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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사업체 종사자 1.2% 증가..전국 2위
울산지역 사업체 종사자가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의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사업체 종사자는 44만4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천 명, 1.2%가 증가해 전국에서 증가율이 강원도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종사자가 늘어난 업종으로는 제조업이 2천3백 명 늘...
이용주 2025년 03월 28일 -

울산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오늘(3/28)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울산시와 육군 53보병 사단, 지역 보훈·안보 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순직 용사 이름 부르기, 추모사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서해수호의 날은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전, 천안함 피격으로 희생된 55명의...
최지호 2025년 03월 28일 -

울산 대기질 만족 응답 전국 꼴찌 수준
울산시민들의 대기질 만족도가 전국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대기질에 만족한다는 울산시민 응답은 34.3%로 17개 시도 가운데 인천, 서울 다음으로 낮은 15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지역의 2023년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5마이크로그램으로 전국 평균인 37마...
이용주 2025년 03월 28일 -

울산시, 관광진흥계획 수립 "매력적인 관광 도시"
울산시가 최신 유행에 맞는 관광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휴식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모두에게 열린, 빛나는 야경, 특별한 매력, 그리운 향수' 등 5개 분야 3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산업경관 야간 관광과 반려동물 ...
최지호 2025년 03월 28일 -

울주군, 지방세 상습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울주군은 지방세를 3번 이상, 100만 원 이상 체납한 상습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관허사업 제한은 전문건설업과 숙박업 등 허가를 받아 사업을 경영하는 자가 지방세를 상습 체납한 경우 사업 정지 또는 취소를 요구할 수 있는 행정 제재 수단입니다. 울주군은 오는 31일까지 상습 체납자 1...
이상욱 2025년 03월 28일 -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 3,911개 만든다"
울주군은 올 한 해 1만 3천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고용장려금 지원과 창업 지원 등을 통해 모두 1만 3,911개의 지역 신규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민선 8기 첫 해인 2023년 1만 3,761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목표 대비 91.5% 달성했으...
이상욱 2025년 03월 28일 -

건조한 날씨 속 강풍 계속… 기온 내림세
어제 비가 내리긴 했지만대기의 건조함은 여전합니다. 현재 동쪽지역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특히 오늘도 전국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산불 위험은 더 크겠습니다.이에 따라, 전국에 산불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 중인데요. 더 이상의 화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씨 관리 철저히 ...
2025년 03월 28일 -

울산 산불 종료.. 128시간 8분 만에 '완진'
[앵 커]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발생한 산불 가운데 울산 산불이 엿새만에 완진됐습니다.지난 22일부터 밤낮으로 이어지던 불은, 무려 128시간 8분 만에 산림청이 완전 진화를 선언하면서 끝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 리포트 ] 지난 22일 낮 한 농막 용접 작업 중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울산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
정인곤 2025년 03월 28일 -

[현장연결] 울주군 산불 엿새째.. 울산시 "사실상 주불 진화"
[ 앵 커 ]지난 22일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산불이 대부분 꺼진 것으로 보입니다.산불 발생 엿새째를 맞은 오늘 울산시가 사실상 주불이 진화됐다고 밝혔는데요. 밤사이 비가 예보돼 있어 상황이 빠르게 정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산불 현장을 연결합니다. 정인곤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 기 자 ]네, ...
정인곤 2025년 03월 27일 -

밤에도 치열한 불과의 사투.. 긴박한 산불 현장
[ 앵 커 ]산불 진화 현장은 모두가 잠든 한밤 중에도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밤 사이 마을을 위협하며 내려오는 불길을 저기하기 위해, 또 주민들을 대피 시키기 위해 분주하고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소방관과 공무원들의 이런 노력으로 울산에서는 아직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
이다은 2025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