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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장 내 건축 허가 절차 완화 논의
행정안전부가 오늘(2/19) HD현대중공업을 방문해 공장 부지 건축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공장 부지에서 여러 건의 건축 행위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허가 절차를 간소화해달라는 울산시의 요청으로 이뤄졌습니다. 행안부는 관련 안건이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 상정돼 현장 조사를 거친 뒤 해결 방...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울산시교육청, 지난해 10대 우수사업 선정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우수 사업으로 기술인재 양성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기술인재 양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직업교육복합센터를 운영하며 산업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기술교육과 취업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교육청은 이 밖에도 학생 맞춤 통합지원과 관계 회복 중심 학교폭력 대응, 울산특수교육원 설립 ...
정인곤 2025년 02월 19일 -

농민수당 지급 4월까지 접수‥ 농가당 60만원
울산시가 농민 소득 안정과 귀농인 유입을 위해 농가당 6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두고 경작을 하는 농가로 다음 달부터 4월 말까지 신청을 해야 12월에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농민수당은 1만 1,000여 명이 신청해 66억 5,00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낮 최고 5도..춥고 건조한 날씨
오늘(2/19)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도 이상 낮은 5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울산에는 이틀째 건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
강지혜 2025년 02월 19일 -

울산시의회 의장 선출 무효 확인 소송 내일 선고
울산시의회 의장 선출 무효 확인 소송에 대한 법원의 1심 선고가 내일(2/20) 내려집니다.울산지법 행정1부는 내일(2/20) 오후 2시, 지난해 6월 울산시의회 의장 선거 당시 이중 기표된 투표용지의 유·무효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릴 예정입니다. 당초 지난 13일로 예정됐다 일주일 연기된 이번 판결 결과가 의장 공석 상태인...
조창래 2025년 02월 19일 -

"내란 옹호·민생 뒷전"‥ 5개 구군 동시 규탄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2/19) 5개 구군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의 탄핵반대 집회 참석을 규탄했습니다. 진보당은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에게 내란 옹호 가담을 중단하고 지역 주민들의 민생 현안을 챙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헌정질서 파괴에 동참하고 있는 이들 정치인들을 ...
이돈욱 2025년 02월 19일 -

울산시, 현대차 EV공장서 현장회의‥ '원스톱' 지원
울산시가 오늘(2/19)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 공장 건설 공사장에서 현장지원 전담팀 회의를 열었습니다.울산시와 현대차는 현장지원 성과를 토대로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공장 신설 과정에서 예상되는 고충 사항을 중점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에 현장 책임관을 파견해 인허가 지원 등 원스톱 민...
최지호 2025년 02월 19일 -

1월 수출 17.5% 감소‥ 40개월 만에 최저
대내외 악재가 증가하면서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이 집계한 올해 1월 울산 수출실적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5% 감소한 63억 달러로, 월별 수출액으로는 3년 4개월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자동차는 미국과 유럽 수출 감소로 28% 하락했고 석유화학제품도 수출 단가 하락으...
홍상순 2025년 02월 19일 -

고려아연 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2/19) 오전 9시 5분쯤 울주군 고려아연 2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설비 등을 태우고 2시간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공장 주변에 있던 작업자들은 화재가 발생하자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진기 시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
정인곤 2025년 02월 19일 -

'댓글 설전' 상대에 57차례 연락‥ 스토킹 '무죄'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온라인상에서 다툼을 벌인 상대에게 50차례 넘게 연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화와 문자메시지, 온라인 댓글 등으로 57차례 연락해 상대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연락처가 공개돼 있었고 내용도 위협이 아닌 항의...
정인곤 202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