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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 강한 바람,오존 농도↑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듯하겠습니다. 그야말로 완연한 봄이 찾아왔는데요. 아침 최저 기온은 12.7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따스한 볕이 내리 쬐면서 한낮에는 20도까지 오르며 5월 초순만큼이나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오늘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울산은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
2025년 04월 08일 -

산불 원인 '오리무중'‥ 부주의로 또 '산불'
[앵커]지난달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이뤄졌습니다. 여전히 원인을 밝힐 뚜렷한 단서는 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건조한 날씨 속에 또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계속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소방서, 지자체 등으...
이다은 2025년 04월 07일 -

주차된 차에서 치솟은 불‥ 책임은 누가?
[앵커]지난달 울산의 건물 주차장에 이틀째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차량 3대와 건물 일부가 탔는데요. 사건 발생 한 달이 다 되어 가지만 피해 보상은 막막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오피스텔 건물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시...
이용주 2025년 04월 07일 -

국민의힘 곳곳 파열음‥ 대선 국면 속 '갈팡질팡'
[앵커]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힘을 둘러싼 파열음이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에 앞장섰던 김기현, 박성민 두 의원을 향한 야당의 공세가 더 거세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 균열도 더 커지며 현실화된 조기 대선을 앞두고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 아파트 관리비 10년새 36% 증가
울산지역 아파트 관리비가 10년 새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용면적 1㎡당 울산지역 월평균 아파트 관리비는 2015년 1천832원에서 지난해 2천494원으로 36.1% 올랐습니다. 인건비 증가와 함께 전기·수도 등 공공요금 인상이 관리비를 올린 가운데 장기수선충...
홍상순 2025년 04월 07일 -

선거사무관계자 되려는 통·리·반장 9일까지 사직
오는 6월 치러질 예정인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사무관계자가 되려는 통·리·반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은 9일까지 사직해야 합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기한 내 사직하지 않고 선거사무장 등이 되거나 되게 한 사람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처벌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과거 선거에서도 통·리·반장 등이 사직하지 ...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한국은행, 울산 산불 훼손 화폐 교환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산불로 훼손된 화폐를 사용 가능한 화폐로 교환해 주고 있습니다. 훼손된 지폐는 원래 크기의 3/4 이상 남아있으면 전액, 2/5 이상 남아있으면 반액 교환이 가능하지만 그 미만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재를 털지 말고 최대한 원형을 보존한 상태로 가져오는 게 유리합니다.
홍상순 2025년 04월 07일 -

포근한 봄 날씨.. 건조주의보 다시 발효
오늘(4/7)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다시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에 주...
강지혜 2025년 04월 07일 -

진보당 "김기현, 박성민 의원 정계 퇴출해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의원은 울산 시민에게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두 의원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직분을 팽개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내란범의 편에 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은 앞으로 김기현, 박성민 의원의 정계...
조창래 2025년 04월 07일 -

"울산 산불 지원"‥ 기업·기관 4억 7천만원 기부
울산 역대 최대 규모인 지난달 울산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4억 7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이 전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 각종 단체는 물론 소상공인과 개인들까지 지원에 힘을 보태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이 재난을 극복하는 도시를 만...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