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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지원센터, 지역 거점 센터로 지정
울산청년지원센터가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로 지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오늘(2/20) 중앙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청년 정책 통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울산청년지원센터를 지역 거점 센터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 입주한 울산청년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실...
최지호 2025년 02월 20일 -

북구, 테크노파크와 협력해 42개 중소기업 지원
북구가 울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2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5억 원을 투입해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해외 판로 개척, 미래 자동차 부품 전환 등 8개 분야 사업을 지원합니다. 북구는 지난해에도 42개 중소기업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총매출 전년 대비 31억 원 증가, 489명 고용...
이다은 2025년 02월 20일 -

행정 계약서류 간소화·선금 한도 확대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업체를 돕기 위해 계약행정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지자체와 계약을 체결할 때는 각서와 확인서 등 최대 13종의 서류를 제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만 제출하면 됩니다. 한편 선금 지급 한도도 계약금액의 60%에서 70%로 확대되고, 수의계약 낙찰률도 기존 ...
이상욱 2025년 02월 20일 -

낮 최고 4.9도‥ 강풍으로 체감온도 '뚝'
울산지역은 오늘(2/20)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4.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도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영상 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
강지혜 2025년 02월 20일 -

법원, "울산시의회 의장 선출 결과 취소"
'무효표' 논란으로 7개월이 넘는 의장 공백 사태를 불러온 울산시의회 하반기 의장 선거 결과에 대해 법원이 '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오늘(2/20) 의장 선출 과정에서 시의회 측이 스스로 정한 규칙을 위반한 잘못이 있기 때문에 선거 결과를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누가 의장인지에 대해서...
조창래 2025년 02월 20일 -

UNIST 학위수여식‥ '이세돌·이지영 축사'
유니스트가 오늘(2/20) 2025학년도 학위 수여식을 개최한 가운데 학사 414명과 석·박사 511명 등 모두 925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이날 졸업식에는 올해부터 유니스트 기계공학과와 AI 대학원 특임교수로 임용된 바둑 기사 이세돌 9단과 유명 인터넷 강의 강사인 이지영 씨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이세돌 ...
정인곤 2025년 02월 20일 -

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 33명‥ 6명은 정치인 출신
다음 달 5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등록한 후보 33명 가운데 6명이 정치인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후보 5명은 울산시의원 경력이 있고, 기초의원을 지낸 후보도 1명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동구의 한 새마을금고에는 울산시의원 출신 후보 2...
조창래 2025년 02월 20일 -

울산 AI 교과서 신청 학교 15%‥ 평균 밑돌아
울산지역 학교별 인공지능 교과서 신청률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의원이 입수한 AI디지털교과서 선정 현황에 따르면 울산은 대상 학교 244곳 가운데 15% 수준인 36개 학교가 신청 의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신청률 평균은 32.4%였으며 지역별로는 100%가 신청한 ...
이용주 2025년 02월 20일 -

울산대 방화 용의자 20대 중국인 교환학생 검거
어제(2/20) 울산대에서 발생한 4건의 방화 사건 용의자로 20대 중국인 교환학생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울산남부경찰서는 화재 발생 현장에 남아있던 불에 탄 중국어 서적과 교내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불을 낸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20일 -

폭스바겐 울산AS센터 철수‥ 고객 불편 우려
울산에 하나뿐인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가 본사 경영난을 이유로 내일(2/21) 영업을 종료하기로 하자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울산과 가까운 부산 학장서비스센터도 조만간 문을 닫을 예정이어서 울산 고객들은 차량 서비스를 위해 부산 용당이나 포항, 대구 서비스센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기...
홍상순 202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