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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사 원각경·보덕사 보살상, 울산시 문화유산 지정
울산시가 무룡사 '원각경'(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과 보덕사 '보살상'(석조관음보살좌상)을 시 지정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원각경은 1569년 전라도 무등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판본으로 임진왜란 전에 발행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살상은 57cm 크기의 불상을 하나의 돌로 가공한 것이 특징으로 조...
최지호 2025년 02월 26일 -

하이테크밸리 산단에 119안전센터 설치 검토
울산시 소방본부가 울주군 삼남읍 하이테크밸리 산단에 119 안전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소방본부는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하이테크밸리 일단산단과 KTX울산역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 등 소방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조창래 2025년 02월 26일 -

울산 첫 '먹거리통합지원센터' 2027년 설립
친환경 학교 급식을 체계적으로 지원·관리·운영하는 시설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울주군 지역에 처음으로 설립됩니다. 울주군이 삼남읍 상천리 7천㎡ 부지에 설립 예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예산 62억원이 투입돼 저온창고와 가공처리시설 등을 갖추게 됩니다. 울주군은 올 연말까지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
이상욱 2025년 02월 26일 -

남구 차량 정비소에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어제(2/25) 오후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나 정비소 설비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정비소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2월 26일 -

오늘 기온 더 올라…건조 특보 속 산불 조심
모처럼 공기가 부드럽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3도로, 어제보다 높은 영상권의 기온으로 시작하고 있는데요.낮에도 12도 까지 오르며,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한편 바짝 메마른 대기는 여전합니다.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부산과 울산 대부분의 경남지역에도 건조 경보가 길게 이어지고 ...
2025년 02월 26일 -

김두겸 시장 "버스노선 개편 과도기‥ 정착되면 효과 클 것"
[ 앵 커 ]울산의 첫 시내버스 전면 개편을 두고 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김두겸 시장이 첫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과도기 단계로 개편 노선이 정착이 되면 시민 편의와 비용 절감 모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당장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에게 어떻게 들릴지, 울산시의 행정력이 시험대...
조창래 2025년 02월 25일 -

"그린벨트 빗장 풀었다" 도심 확장 청신호
[ 앵 커 ]지난해 정부는 지역에 꼭 필요한 전략사업지를 선정해 개발제한구역 규제를 풀어주기로 하고 사업 제안서를 받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전국 15개 사업이 선정됐는데 울산도 3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50년 넘은 그린벨트 빗장이 풀리면서 대규모 개발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최지호 2025년 02월 25일 -

"돈 줬다" 농협 선거 후보 자수‥ 수사 어디까지 확대?
[ 앵 커 ]울산의 한 지역 농협 이사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선거 과정에서 돈을 나눠줬다며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자신들이 처벌을 받더라도 금품 선거 관행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다는데요. 외부로 드러나지 않을뿐 대부분 단위농협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 리포트 ]선거 과정에서 ...
홍상순 2025년 02월 25일 -

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폐회‥ 조례안 19건 의결
울산시의회는 오늘(2/25) 2차 본회의를 열고 2주간의 올해 첫 임시회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19건을 모두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임시회에서도 후반기 의장 공백 사태를 해결하지 못했고, 무면허 운전을 한 홍성우 시의원에 대한 징계도 처리하지 못하며 ...
조창래 2025년 02월 25일 -

음주운전 20대 남성, 주차 차량 9대 들이받아
오늘(2/25) 오전 8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주택가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던 20대 남성 A 씨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9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잠을 자다 ...
이다은 202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