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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선임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이 대한체육회 부회장에 선임됐습니다. 부회장으로 선임된 김 회장은 앞으로 대한체육회에서 생활 체육 분야를 대표하는 부회장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김 회장은 더 많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육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27일 -

"국민의힘 남구갑 당협 승인 취소하고 김상욱 사퇴하라"
국민의힘 남구갑 소속 지방의원들은 오늘(3/27)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욱 의원의 당협위원장직 즉각 사퇴와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당협 정상화를 위해 비대위를 구성하고 당협위원장 사퇴 촉구와 당원협의회 승인 취소 요구 안건을 의결한 뒤 이를 울산시당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상욱 의원은 당협위...
조창래 2025년 03월 27일 -

울산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상임위 일부 조정
울산시의회는 오늘(3/27)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이성룡 의장이 있던 교육위원회에 김종섭 부의장을 배치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또 다음달 말로 끝나는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안건도 의결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다음 달 17일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와 교육청의 올해 1차...
조창래 2025년 03월 27일 -

산불에 남구 궁거랑 벚꽃축제도 축소 개최
울주군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남구가 내일(3/28) 예정됐던 궁거랑 벚꽃축제를 축소 개최합니다. 남구는 기존에 계획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모두 취소하고 벚꽃을 구경하러 오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안내부스만 정상 운영합니다. 한편 울주군도 같은 날 예정된 작천정 벚꽃축제의...
정인곤 2025년 03월 27일 -

울산시,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사업 선정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올해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23억원을 확보했습니다.울산시는 UNIST 인공지능 혁신파크, 한국표준협회와 AI·데이터 활용, 산업 데이터 분석 등의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38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됐던 디지털 전환 교육 사업이 울산에서 추...
최지호 2025년 03월 27일 -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수출용 초계함 진수
HD현대중공업이 오늘(3/27) 3천200톤급 필리핀 초계함 2번함인 '디에고 실랑(Diego Silang)함'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디에고 실랑함은 필리핀 독립운동 지도자의 이름을 딴 최신예 함정으로, 수직 발사체계 등 첨단 무기체계가 탑재돼 있습니다. 필리핀 초계함 1번함인 ‘미겔 말바르(Miguel Malvar)함’은 예정보다 5개월 빠...
홍상순 2025년 03월 27일 -

밤까지 5~10mm 비… 오전 짙은 안개 [울산날씨]
오늘은 대기의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안을 중심으로 약한 비구름이 지나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그 밖의 경남내륙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 정도가 되겠고요. 습도가 높아지며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겠지만비의 양이 많지는 않아서 계속해서...
2025년 03월 27일 -

[7시]야간 산불 '확산'‥ 현장에는 '약한 비'
[앵 커]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도 좀처럼 꺼지지 않고 엿새째를 맞았습니다.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할 수 없는 야간을 틈타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더욱 번졌는데요. 현장에는 조금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 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네, 울...
정인곤 2025년 03월 27일 -

[현장연결] 되살아난 불씨 '활활'.. 끝 안 보이는 산불
[ 앵 커 ]울주군 온양읍 산불이 닷새째 꺼지지 않고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을 끈 자리에서 재발화가 일어나면서 진화율도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요. 인근 마을들을 계속 위협하며 커지는 불길은 시 경계를 넘어 인근 경남 양산시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이다은 기자,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 기 ...
이다은 2025년 03월 26일 -

불쏘시개 '훈증 더미'.. 불 꺼도 돌아서면 재발화
[ 앵 커 ]이번 울주군 온양읍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 강풍이 가장 큰 원인이기는 하지만, 예상보다 산불 확산이 더 빠르고 불을 끄기도 어려웠는데요. 산 곳곳에 쌓여있는 재선충병 훈증 더미가 산불 확산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어둠이 내려앉은 밤, 산불이 뒤덮...
이용주 2025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