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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구속 기로‥ "비호 세력도 사퇴"
[앵커]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이면서 다시 시민들의 화살은 옹호 세력을 향하고 있습니다. 체포 영장 집행 때마다 대통령 관저로 달려가 불법 집행을 주장했던 지역 국회의원들을 내란수괴 비호세력으로 지목하고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지난 15일 공수처의 체포...
이용주 2025년 01월 17일 -

'무상교육 지원' 거부‥ 현안 사업 줄줄이 차질
[앵커]고등학생들의 무상교육 비용을 국가가 분담하는 고교무상교육법에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시도교육청이 부담을 떠안게 됐는데요. 수백억 원의 예산이 갑자기 투입되게 되면서 각종 사업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고등학생도 무상으로 가르치자는 취지로 지난 2019년에 5년 한시로 제...
정인곤 2025년 01월 17일 -

지난해 울산, 수출 줄고 수입은 늘어
지난해 울산 수출은 감소하고, 수입은 소폭 늘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액은 874억 4천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2.8% 감소했습니다. 자동차 수출은 2% 증가했으나 석유화학제품이 5%, 선박이 11% 줄면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수입액은 전년도보다 0.5% 증가한 665억 2천만 달러로, 무역...
홍상순 2025년 01월 17일 -

김태선의원, 산재처리 단축 등 노동자보호 3법 발의
최근 울산에서 산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산재처리 지연 시 생계보장을 위해 보험급여를 우선 지급하는 제도가 도입될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재해보상법 일부개정 법률안은 산재처리 지연 문제 해소를 위해 산재 조사와 처리기한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보험급여 지급이 늦어질 ...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아파트 입주 전망 지수' 하락폭 전국 최대
고금리와 탄핵 정국 등으로 주택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아파트 입주 전망도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울산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61.6으로 전달보다 31.7p 내려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제때 입주를 못하는 원인으로는 잔금 대출 미확보가 34%로 가장 높았고...
홍상순 2025년 01월 17일 -

폐지수집 방한용품·아이돌봄센터 성금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오늘(1/17) 울산청을 방문해 폐지수집 노인 방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새울본부가 전달한 방한화와 안전조끼 등 방한용품은 지역 폐지수집 노인 309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도 저소득층 긴급지원을 위한 1,300만 원과 시립아이돌봄센터 지원금 1천만 원을 울산시...
이돈욱 2025년 01월 17일 -

HD현대, 설 맞아 협력사·지역이웃과 상생
HD현대가 설을 앞두고 협력사와 지역민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습니다. HD현대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1/17) 동구청에 5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는 별도로 천600여만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2,8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재 대금 3천500억 원을 최대 14일 앞당...
홍상순 2025년 01월 17일 -

울산 초등학교 6곳, 신입생 10명 이하
울산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마친 가운데 울주군 삼평초와 상북초 소호분교는 신입생이 1명에 그쳤습니다.장생포초와 반곡초, 성동초도 신입생이 2명에 그치는 등 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초등학교는 모두 6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예비소집에 참석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곳은 222명인 북구 고헌초였으...
정인곤 2025년 01월 17일 -

울산시, "계약심사 제도로 예산 135억 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135억 원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강동해안공원 조성 사업에서 철근 가공·조립 방식을 변경해 5억 9천만 원을 절감하는 등 지난해 625건의 사업에서 135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계약심사 평균 처리 기간을 열흘에서 3.3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도 신...
조창래 2025년 01월 17일 -

"빨간색 관람석 반대" 울산HD 팬 반대 집회
문수축구경기장 관람석을 빨간색으로 교체하는 울산시 계획에 반발하는 축구팬들이 도심 집회에 나섰습니다. 울산HD 팬들로 구성된 파란 문수 지키기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저녁에 이어 내일 저녁 6시에도 남구 현대백화점 앞에서 빨간색 관람석 반대 응원 문화제를 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구단 상징인 파란색이 아닌 라...
이용주 202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