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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흉기 위협하며 돈 빼앗은 20대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어제(11/24) 낮 12시 4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편의점에서 업주를 흉기로 위협하며 현금 14만 원을 빼앗은 2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다은 2024년 11월 25일 -

울산 게놈특구, 26년 11월까지 연장 운영
지난 4년 동안 울산에서 진행된 게놈서비스특구 사업이 정부의 임시 허가로 오는 2026년 11월까지 2년간 연장 운영됩니다. 임시 허가는 실증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받은 사업에 대해 법이 개정되기 전에도 사업화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20년부터 게놈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장비를 구축하고, 질병 ...
유희정 2024년 11월 25일 -

고려아연, "일부 이사 후보자 부적격 확인"
고려아연은 MBK·영풍이 지난달 청구한 임시주주총회 소집 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일부 이사 후보에게서 결격사유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려아연은 MBK·영풍이 추천한 14명의 신규 이사 후보자 가운데 일부가 상법상 사외이사 결격사유가 인정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나머지 후보에 대한 검증작업도 계속...
이상욱 2024년 11월 25일 -

울산 벤처기업 창업·투자액 소폭 증가
울산지역 벤처기업 창업과 투자 액수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수는 2022년 3,702개 사에서 지난해 3,822개 사로 3.24% 증가했습니다. 울산의 창업·벤처 펀드의 조성 규모도 2022년 1,490억에서 지난해 1,890억으로 26.8% 늘었습니다.
이상욱 2024년 11월 25일 -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 6만 5천 명 참여
지자체가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가 올해 울산에서 7만 1천여 건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생활민원 현장서비스는 남구에서만 시행되다 올해부터 울산 전역으로 확대해 각 구군 읍면동을 돌며 55차례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생활민원 서비스가 주민 편의를 높이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
유희정 2024년 11월 25일 -

울산시선관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관리 돌입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돼 내년 3월 5일 최초로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가운데 울산시 선관위도 본격 관리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내년 선거에 울산지역 전체 새마을 금고 30개 가운데 26개가 참여하며, 개정된 위탁선거법에 따라 구군 선관위가 위탁받아 선거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24년 11월 25일 -

온화한 날씨‥내일 새벽부터 10~40mm 비
오늘(11/25)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을 웃도는 16.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10~40mm의 비가 내리겠고,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모레 또다시 비소식이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13도에서15도로 평...
강지혜 2024년 11월 25일 -

울산시-중국 광저우시, 우호협력도시 협약
울산시가 중국 광저우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서는 산업 중심지라는 두 도시의 특성을 살려, 에너지와 도시계획 등 다방면에서 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도시는 또 현대자동차와 3자 간 수소생태계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과 광저우를 각국을 대표하는 수소산업 중...
유희정 2024년 11월 25일 -

진보당, "윤석열 퇴진 투표 5만 명 이상 참여"
지난달부터 진보당이 시민·노동단체들과 윤석열 정권 퇴진 국민투표에 나선 가운데 울산에서도 5만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25)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 달여간 5만 5천 명이 서명에 참가했다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진보당은 다음 달 6일까지 국...
조창래 2024년 11월 25일 -

울산 3분기 가계대출 증가폭 감소 뚜렷
대출 규제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올 3분기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올 3분기 울산 가계대출 잔액은 21조 6천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760억 원 늘었습니다. 이는 2분기 증가액 3,049억 원에 비해 1,200억 원 이상 줄어든 것...
이상욱 202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