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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 주민 대피 소동
오늘(11/27) 새벽 2시 34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50대 거주자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아파트 입주민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
정인곤 2024년 11월 27일 -

지역사회 공헌 기업·기관 24곳 '정부 포상'
울산지역 시민 사회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24곳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올해의 지역사회 공헌 기업·기관 626곳을 선정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UNIST가 장관 표창을, 효성티앤씨와 북구시설공단, 중구도시관리공단이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또 롯데정밀화학과 동서발전 울산본부는 6년 연속으로 사회공...
최지호 2024년 11월 27일 -

울산HD, 3회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프로축구 울산HD가 3회 연속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은 구단 협업 편의점 개점과 구단 팝업스토어 운영 등 축구 팬 친화적인 활동을 벌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은 1,2차에 이어 이번 3차 수상까지 하며 올 시즌 전체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차지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11월 27일 -

"태화강 하구, 겨울 철새 휴식지로 자리잡아"
태화강 하구가 겨울 철새들의 중간 휴식지로 자리 잡은 가운데 최근 멸종위기 겨울 철새들이 잇따라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태화강 하구에서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저어새 4마리가 관찰됐고, 지난 18일에는 국제보호조로 지정된 검은머리갈매기가, 22일에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2마리가 발견됐습니다. ...
조창래 2024년 11월 27일 -

HD현대중공업 노사, 2024년 단체교섭 조인식
HD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1/27)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2024년 임금과 단체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4차례 부분파업과 물리적 충돌 등 첨예한 갈등을 빚기도 했지만 3년 연속 연내 임단협 타결에 성공했습니다. 조선업계에서 유일하게 기본급을 13만 원 인상하고 격려금 470만 원 지급에 합의해 평...
이다은 2024년 11월 27일 -

울산항만공사, '친환경 선박연료' 신사업 육성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해 암모니아 벙커링 산업에 공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암모니아 벙커링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신사업 육성을 위한 공동 실증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모니아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선박...
이상욱 2024년 11월 27일 -

찬바람에 급격히 추워져‥ 오후에 1mm 내외 비[울산날씨(11.27)]
[찬바람에 급격히 추워져‥ 오후에 1mm 내외 비] 부쩍 추워진 오늘, 오후에 약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양이 1mm 안팎으로 적겠지만, 퇴근길 무렵에 비가 올 수 있어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어제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은 급격히 낮아졌는데요. 현재 아침 기온 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
성예진 2024년 11월 27일 -

교통 지원금 '눈덩이'‥ "철저한 검증 필요"
[앵커]내년 시내버스 지원 예산이 올해보다 25% 이상 늘어난 1,332억 원이 편성됐습니다.공항 손실보상금과 염포산 터널 무료화 부담금 등 매년 교통 지원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요. 울산시 재정이 여유롭지 않은 만큼 지원이 적절한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창래 2024년 11월 26일 -

10명 중 1명은 사망‥ '위험천만' 테트라포드
[앵커]해안가 안전을 위한 구조물인 '테트라포드'는 함부로 접근하면 오히려 큰 위협이 됩니다.'바다 위 블랙홀'이라 불릴 만큼 깊이가 깊어 사고가 나면 10명 중 한 명은 숨진다고 하는데요. 실제 얼마나 위험한지 이다은 기자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리포트]어두운 저녁 테트라포드 사이에서 구조 대원들이 분주하게 움직...
이다은 2024년 11월 26일 -

경찰서 주차장에서 음주사고 낸 경찰 행정관 입건
울산 중부 경찰서 소속 40대 행정관이 경찰서 주차장에서 음주 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행정관 A 씨는 지난 22일 오후 11시 56분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경찰서 주차장에서 차량을 몰다 민원실 출입문을 충돌하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이후 A 씨를 직위해제했으며 조만간 검...
정인곤 2024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