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주군, 치매 돌봄물품 지원 소득 기준 폐지
울주군이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 환자 돌봄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올해부터 울주군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 환자 가운데 장기요양 3등급 이상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돌봄물품은 기저귀와 물티슈 등 치매 환자를 돌보는데 필요한 물건으로 지난해...
홍상순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114억 원 절감
울산시가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114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심사대상 계약은 공사와 용역, 물품 등 총 662건, 4천139억 원 규모로 울산시는 이 중 약 2.7%를 절감했습니다.울산시는 현장 여건에 맞춰 공법과 자재를 선정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앴다며 올해는 현장 중심 컨설팅 심사를 하겠다고 설명했...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산경제자유구역 5곳 신규 지정 추진
울산시가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대상지 5곳을 발굴해 외연 확장을 추진합니다.대상지는 KTX 역세권과 다운혁신지구, 인공지능에너지항만지구, 자동차일반산단, 강동관광단지 등으로 중앙부처 협의를 거쳐 신규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특별구역으로 다양한 ...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현대모비스, 삼성에 1점 차 승리‥ 연패 탈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어제(1/13)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1점 차 승리를 거두며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경기 종료 직전까지 2점 차로 뒤지고 있던 현대모비스는 0.9초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서명진이 3점슛을 성공시키며 75대 74로 승리했습니다.현대모비스는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오는 22...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점차 추위 풀려‥ 내일 낮 최고 17도
오늘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지만,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르며 최고기온은 영상 9.1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은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기온은 5도에서 17도의 분포로 평년을 크게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 지역에 20일 넘게 건...
성주환 2026년 01월 14일 -

태화강국가정원·울산대공원에 '울산 마차' 도입
울산시가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에 '울산 마차' 15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전기로 움직이는 '울산 마차'에는 최대 4명이 탈 수 있으며, 운전자의 관광 해설과 함께 자연과 도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울산 마차는 시험 운영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가며, 1회 이용 시간 40분에 요금은 ...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45억 8천만 원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목표액을 초과한 45억 8천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지난해 고액 체납자 825명의 명단을 확보해 436명으로부터 부동산과 자동차, 금융 자산 등 504건, 662억 원을 압류했습니다.울산시는 또 49명은 출국 금지, 22명은 압류 재산 공매 처분, 46명은 이...
이용주 2026년 01월 14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사형 구형 정의로운 판단"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국가가 내린 최소한의 정의로운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은 내란은 단순한 범죄가 아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사회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는 반국가적 범죄라며,사법부가 어떤 흔들림 없이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 -

'성폭력 논란' 학교 졸업생, 가해 교사 파면 촉구
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력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학교 졸업생들이 가해 교사 파면을 촉구했습니다.졸업생들은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이 폐쇄적 학교 운영 구조와 위계적 조직 문화, 약자의 목소리를 지워온 오랜 관행 속에서 예견됐던 참사였다고 밝혔습니다.또, 재발 방지를 위...
홍상순 2026년 01월 14일 -

"동구 주민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시행해야"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울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를 요구했습니다.동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주당은 인천대교와 마창대교가 최근 이용료를 인했다며, 주민 편의와 부담 완화를 위해 동구 주민부터 통행료 인하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2017년 한차례 인상을 제외하고 동결되어...
정인곤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