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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도 건설"‥ 울산시-상의 '맞손'
[앵커]울산을 AI 수도로 육성하려는 울산시가 지역 상공계와 손을 맞잡았습니다.울산시가 추진하는 AI 대전환 정책을 기업 현장에 접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데 서로 머리를 맞대기로 약속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새해 첫 경제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
조창래 2026년 01월 12일 -

강성 노조-보수 시장 '만남'‥ "산업 전환 동참"
[앵커]지역 경제 발전에는 기업과 지방정부의 협력 만큼이나 노사, 노정 관계가 중요할텐데요.울산시가 상공회의소와 AI 전환 협력 방안을 논의한 날,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도 울산시를 방문해 협력을 요청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올해 1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조 새 집행부가 울산시를 방문했습니...
최지호 2026년 01월 12일 -

잇단 기간제 교사 성폭력‥ "즉각 파면하라"
[앵커]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 2명이 간부 교사에서 성폭력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시민단체는 사립학교가 이사장 친인척으로 운영되면서 피해자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등 구조적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폭력 ...
홍상순 2026년 01월 12일 -

'건조주의보' 속 산불‥ 농막 화재 산으로 번져
오늘(1/12)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소방당국은 최근 울산 지역에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1월 12일 -

남구·울주 '범죄'‥ 중구 '자살·감염병' 취약
울산 지역에서 남구와 울주군은 범죄에 취약하고 중구는 자살과 감염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행정안전부가 2024년 통계를 기준으로 발표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남구와 울주군은 범죄 분야에서 5등급 가운데 4등급을, 중구는 자살과 감염병에서 각각 4등급에 그쳤습니다.교통사고와 화재 분야에서는 울산 지역 ...
이돈욱 2026년 01월 12일 -

자동차세 16일부터 연납 신청‥ 4.6% 할인
울산시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할인 신청을 받습니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일시불로 선납하면 할인해 주는 제도로 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으며, 새 차를 구입한 경우에는 별도 신...
최지호 2026년 01월 12일 -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900억 원 지원
울주군이 지난해 780억 원이었던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을 올해 9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는 중소기업 자금 수요가 늘어나 보다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섭니다.울주군은 11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지역 중소기업이 대출을 하면 이자 차액 3%를 최대 2년 동안 보전해 줍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12일 -

낮부터 추위 풀려‥ '건조특보' 지속
어제부터 강추위가 찾아온 울산은 오늘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7도까지 떨어졌습니다.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부터는 추위가 점차 풀려 최고기온은 영상 6.1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내일도 맑겠고 3도에서 6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울산 전역에 내려졌던 건조경보가 건조주의보로 대체됐지만,...
성주환 2026년 01월 12일 -

울산시-울산상의, AI 수도 조성위해 협력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주력 산업의 고도화와 인공지능 기반 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오늘(1/12) 울산상공회의소와 경제 간담회를 갖고 올해 울산 경제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AI 수도 건설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고, 상공회의소는 지역 중소...
조창래 2026년 01월 12일 -

송철호 "김두겸 시장, 윤석열 내란에 사죄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송철호 전 시장이 윤석열 내란에 대한 김두겸 시장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송 전 시장은 김 시장이 불법 계엄 선포 이후 단 한마디의 사과와 공식 입장 발표가 없었다며, 그간의 태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시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2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