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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장 펀드 500억 조성‥ 중소·벤처기업 투자
울산시가 500억 원 규모의 지역성장 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공공기관, 민간 기업이 공동으로 모펀드를 조성해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는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펀드 자금을 기술 창업과 로컬 창업, 유망 소상공인 발굴에 투자해 기업 지원과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결국 행정심판 제기‥ 케이블카 가능할까?
[앵커]울주군과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주식회사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재검토 결과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제기했습니다.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행정심판에서 승소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울주군도 유사한 사례로 판단한 겁니다.케이블카 반대 시민단체는 행정심판 청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리...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 -

'연간 15일' 4가지 대기오염에 동시 노출
우리나라 국민들은 연간 보름 정도 미세먼지와 오존 등 4가지 대기오염에 동시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니스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에 따르면 연 평균 15일 동안 호흡기와 심혈관계 질환을 악화시키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오존이 한꺼번에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이번 연구는 202...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 -

남구, 제2회 외황강 문학상 추진‥ 상금 1억 원
남구가 지난해 시작한 외황강 문학상 장편소설 공모전을 올해도 추진합니다.외황강 문학상은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과 처용 설화 등 외황강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공모전으로 당선작 상금은 1억 원입니다.남구는 지난해와 달리 등단 여부에 제한을 두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자격을 완화했으며, 오는 10월...
정인곤 2026년 03월 30일 -

울산시, 중소기업 설비 투자 100억 융자 지원
울산시가 설비 투자가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울산시는 설비 구입과 사업장 건축, 임차비 등의 명목으로 업체당 최대 8억 원까지 대출 이자 일부를 5년간 보전해 줄 계획입니다.지원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홈페이...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울산항 2월 물동량 1천388만 톤‥ 설 연휴 영향 '감소'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12.2% 감소한 1천388만 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항의 2월 물동량 감소는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대외 통상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분석됩니다.액체화물은 미국산 원유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부 석유정제품 수출량이 조정되면서 11.3% 감소했고...
조창래 2026년 03월 30일 -

내일 아침까지 비‥ 해안가 안전사고 주의
오늘(3/30)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9.1도까지 올랐습니다.오후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한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곳에 따라 최대 5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내일 새벽에는 강풍과 풍랑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내일 기온...
성주환 2026년 03월 30일 -

김종훈 "김두겸-김상욱 후보에 정책 토론회 제안"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에게 정책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김종훈 후보는 일찌감치 주요 정당의 후보가 결정된 만큼 선거일이 임박해 형식적인 토론회를 하는 것보다, 여러 차례 울산의 현안과 정책을 비교·검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김두겸, 김상욱 후보는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조국혁신당 "민주진보진영 서둘러 연대해야"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오늘(3/30)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민주진보 진영의 연대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조국혁신당은 각 정당의 예비후보들이 선거 비용을 지출해 버리면 후보 단일화가 어려워진다며 신속한 협상 창구 마련을 요구했습니다.특히 3인 이상 구·군의원 선거구는 국민의힘이 다수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울주군, 케이블카 개발사업 행정심판 청구
울주군과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주식회사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울주군은 낙동정맥 구간과 주요 식생 보전 지역을 회피하는 등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케이블카 사업의 정당성을 피력할 예정입니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말 동식물 보호와 암석돔, 경관 등을 이유로 ...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