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영재학교 해법 못 찾아‥경남 유치 우려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공모 마감'이 다음 달 16일로 다가왔지만 울산은 아직 해법을 찾지 못한 반면 경남은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울산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며 일반고나 직업계고의 영재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는 상황입니다.반면 경남교육...
홍상순 2026년 09월 28일 -

언양한우축제 '물량 확보'‥10월 9일 개막
10년 만에 부활한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어진 다음 달 9일 개막해 사흘동안 진행됩니다.축제가 연기된 이유는 추석 연휴에 소고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축제에 사용할 양질의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올해 축제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옆 공터에서 개최되며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
홍상순 2026년 09월 28일 -

"태화강 찾은 가을"‥물억새 생태체험장 운영
억새와 물억새, 갈대 등 다양한 가을철 습지식물이 자생하는 태화강 하구에 생태체험장이 운영됩니다.울산시는 북구 명촌동 내황교 일원에서 오는 11월 22일까지 가을철 습지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체험장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
이돈욱 2026년 09월 28일 -

HD현대중공업 2030년까지 스마트 안전체계 구축
HD현대중공업이 오는 2030년까지 스마트 안전체계를 구축합니다.HD현대중공업은 올해 170억 원 규모의 안전 투자를 추가 집행해 밀폐공간 등 선박 내 통신 음영 구역을 없앨 계획입니다.또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내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사업부별 특성에 맞게 조직을 개편, 신설하기로 했...
이다은 2026년 09월 28일 -

울산병원 인근 상권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남구가 울산병원 인근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면서 남구의 골목형 상점가는 모두 19곳으로 늘었습니다.남구청은 약국과 의료기기 판매점 등이 밀집한 울산병원 주변 상권을 '건강길온누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
황두길 2026년 09월 28일 -

오늘 예년 기온 웃돌아‥주 후반 '급격히 쌀쌀'
짧은 연휴를 뒤로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습니다.월요일인 오늘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21.9도, 낮에는 27도까지 오르며 예년보다 2,3도 가량 높겠습니다.다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는데요.금요일에는 내륙지역의 최저 기온이 한 지릿수까지 뚝 떨어지는 등 부쩍 쌀...
2026년 09월 28일 -

'짧은 추석' 끝자락‥일상 복귀 준비
[앵커]나흘간의 짧은 명절 연휴 마지막 날 울산 곳곳은 일상으로의 복귀를 앞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태화강 국가정원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고 극장가는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태화강 국가정원이 산책을 나온 시민들로 북적입니다.저...
정인곤 2026년 09월 27일 -

아파트 가격 '양극화'‥울산도 '심화'
[앵커]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같은 현상이 울산 내에서도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남구지역 아파트값이 오르면서 다른 구·군과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2016년 울산 남구의 이 아파트는 84제곱미터가 4억 9천만 원에 팔...
조창래 2026년 09월 27일 -

울산여상·미용예술고 통폐합 공청회 열기로
울산여상과 미용예술고 통폐합을 두고 찬반 논쟁이 계속되자 울산교육청이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울산여상과 미용예술고 통폐합에 대한 의견 수렴 코너를 만들고 다음 달 공청회를 열기로 했습니다.울산여상 총동문회는 교명을 유지하라고 주장하는 반면 미용예...
홍상순 2026년 09월 27일 -

지난해 울산 사망 원인 1~3위 '암-순환-호흡'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률 1위는 암으로 전체 사망자의 25.7%에 달했습니다.국가데이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 원인은 암에 이어 순환계통 질환이 21%, 호흡계통 질환이 10.2% 순을 보였습니다.특히 울산은 심장·뇌혈관의 순환계통 질환자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한편 질병 이외에 교통사고나 자살로 목숨...
조창래 202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