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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직 인수위, 산하에 우리말 위원회 운영
조용식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의 정체성을 살리고 우리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인수위 산하에 우리말 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우리말 위원회는 현장 국어교사 중심으로 5명으로 구성되며, 정책과 공약에 사용된 외래어와 외국어 표현을 쉽고 바른 우리말로 다듬고 순화하는 역...
조창래 2026년 06월 26일 -

울산시, 미혼 직장인 남녀 '로맨틱데이' 개최
울산시가 주관하는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 행사인 로맨틱데이가 오늘(6/26) 오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이번 행사는 35세에서 42세 사이 미혼남녀 각 20명씩 40명이 참가해 1 대 1 대화, 울산태화호 선상 데이트, 커플 매칭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울산시는 40명 정원 모집에 136명이 신청했다며 오는 10월에는 ...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낮 최고 23.9도‥주말 강한 자외선 주의
오늘(6/26)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은 23.9도를 기록했습니다.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주말 동안 낮 시간대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다며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수경 2026년 06월 26일 -

'덕하-꽃바위' 126번 버스노선 다음 달 복원
지난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폐지됐던 126번 버스가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취임일인 다음 달 1일부터 우선 복원됩니다.126번은 덕하공영차고지를 출발해 수암동을 거쳐 동구 꽃바위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추가 예산 투입 없이 버스업체 예비차량 6대로 우선 운영됩니다.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시내버스 30대를 증차해 ...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온산읍 공장 건설 현장 토사 더미 깔려 작업자 숨져
오늘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건설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 1명이 무너진 토사 더미에 깔렸습니다.이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경찰은 거푸집 형틀 작업을 위해 굴착 작업 중 토사가 무너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6월 26일 -

울산 HD U12, 한국 대표로 세계대회 출전
울산 HD의 12세 이하 유소년팀이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코파 벨마레에 한국 대표로 출전합니다.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인 울산을 비롯해 일본과 브라질 등 전세계 24개 유소년 팀이 참가합니다.울산 HD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해외 축구 문화를 경험하고 경기력을 점검하...
정인곤 2026년 06월 26일 -

울주병원, '단기 흑자 전환·자립 경영' 총력
다음 달 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주병원이 개원 1년 내 단기 흑자 전환과 자체 자립형 경영 실현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울주병원과 수탁기관인 부산 온병원은 철저한 원가 절감과 수익 구조 다각화를 통해 이같은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또 6개월 내 병상 가동률 50% 이상을 달성해 추가 병동을 신...
조창래 2026년 06월 26일 -

울산공예품대전 대상 '상감, 목향다정' 선정
'제27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에서 목칠 분야 김종필 씨의 '상감, 목향다정'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금상에는 금속 분야 김지선 씨의 '울산의 숨'이, 은상은 도자 분야 남궁선한 씨와 섬유 분야 박수진 씨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이번 공예품대전 입상작 25점을 포함한 전체 출품작 38점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울산 해수욕장 잇따라 개장‥손님맞이 개시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엽니다.울주군은 오늘(6/26) 해수욕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진하해변축제, 울주해양레포츠대축전, 서머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엽니다.다음 달 1일부터 일산해수욕장을 개장하는 동구는 백사장에 야외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다음 달 24일 조선해양 축제를...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 -

울산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이 다음달부터 확대됩니다.울산시는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다자녀 가정이던 지원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된다고 밝혔습니다.지원 대상은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로 1명당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이며 국민행복카드 바우...
이용주 2026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