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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추진 토론회 열려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UNIST와 에너지공단, 해상풍력 기업, 환경·시민단체 등이 대거 참여해 조속한 사업 추진과 함께 정부·지자체의 지원과 협력을 요구했습니다.울산 앞...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고액기부자 139명‥ '명예의 전당' 현판 제막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이 울산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납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로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139명이 가입했습니다.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물관 2층에 아너 소사이어티 명판을 설치하고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쏟아져‥ 1시간 반 정체
오늘(3/30) 오전 9시 25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약 100상자가 쏟아져 인근 도로가 1시간 30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맥주병을 싣고 좌회전하던 트럭의 적재함 덮개가 열리며 맥주 상자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적재물 추락방지조치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정인곤 2026년 03월 30일 -

울산형 AI 집적기반 조성‥ 10개 기관 협력
울산지역 산학연관 주요 기관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울산형 인공지능 기반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울산시와 UN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10개 기관은 특정 기술이나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자주적 AI 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 현장의 대규모 제조 데이터를 ...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지난해 울산 지역내총생산 1.5% 증가‥ 전국 4위
지난해 울산의 실질 지역내총생산, GRDP가 전년 대비 1.9% 포인트 하락한 1.5% 성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울산의 GRDP 성장률은 1.5% 수준에 그쳤지만, 전국 시도 가운데는 충북과 서울, 경기에 이어 4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건설업 침체 속에 전국 8개 지자체가 역성장을 기록한...
조창래 2026년 03월 30일 -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
다양한 문화 혜택과 기획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이 다음 달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됩니다.울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혜택을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지역 울산박물관과 미술관·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최지호 2026년 03월 30일 -

철구소 공영주차장 준공‥ 여름철 주차난 해소
울주군 대표 피서지이자 가운데 하나인 철구소에 방문객 편의를 위한 공영주차장이 조성됐습니다.울주군은 도로변 주차로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높았던 상북면 철구소 계곡 인근에 6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울주군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
홍상순 2026년 03월 30일 -

오후부터 20에서 50mm 비… 오전까지 공기 탁해
따뜻한 날씨에 벚꽃도 서둘러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주말 곳곳에는 봄 풍경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봄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우리 지역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20에서 50밀리미터 가량 이어지겠고요. 많은 곳은 최대 60밀리미터 이상으로 봄비치...
2026년 03월 30일 -

[MBC가 만난 사람] 김환근 울산시 녹지공원과 산림팀장
[앵 커]식목일이 곧 다가옵니다. 울산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위험이 여전히 높습니다. 특히 작년 이맘때 울주군에서 대형 산불이 높던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할 텐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시 녹지공원과의 김환근 산림팀장과 함께 관련 정책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우리 시민들이라면 ...
유희정 2026년 03월 30일 -

활짝 핀 벚꽃‥이번 주 절정 전망
[앵 커 ]올해 울산지역 벚꽃이 평년보다 사흘 정도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따뜻한 날씨 속에 울산지역 벚꽃 명소에는 봄을 느끼려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조창래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도심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 무거천 궁거랑 벚꽃누리길이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500여 미터에...
조창래 2026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