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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폐점 갈등‥ 단식 노조원 병원 이송
홈플러스가 울산 북구점을 포함한 5개 점포 영업 중단 검토 방침을 밝힌 가운데 폐점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홈플러스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단식 농성 중이던 울산 남구 홈플러스 소속 손상희 수석지부장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정부 개입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온 손...
이다은 2025년 12월 03일 -

석유화학 특별법 통과‥ 사업재편 속도 기대
석유화학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부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 사업재편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이번 특별법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과 함께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불가피한 환경 기준 초과에 대한 특례 등이 도입됐습니다.석유화학 특별법은 이르면 내년 1분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25년 12월 03일 -

체감온도 종일 영하권‥ 내일 아침 영하 4도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진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도 3.7도에 그쳤습니다.영상 기온을 보인 낮 동안에도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내일은 아침 기온은 더 떨어져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을 밑도는 6도에 그치겠습니다.한편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
천난영 2025년 12월 03일 -

시민사회단체, 국민의힘 규탄‥ 울산 광장 집회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힘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동조한 국민의힘의 정당 해산을 주장했습니다.이들은 국민의힘이 여전히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특히 국민의힘 소속 울산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에 적극 동조했다고 비판했습니다.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6시 30분 비상계엄 이후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진보당, "사과 없는 내란 세력 청산 필수 과제"
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 1년이 되었지만 내란 세력은 반성 없이 버티고 있다며 내란 세력 청산을 주장했습니다.또, 울산 지역 정치인들도 계엄과 내란 사태와 관련해 자신들의 과오에 대해 단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진보당은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인적 쇄신 없이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울산시, "내년 국비 2조 7천억 확보‥ 역대 최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울산시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조 7,754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은 전년 대비 6.6%, 1,725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인공지능 산업 전환과 수소교통 복합기지 등 다양한 신규사업이 반영된 결과입니다.울산시는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 착공
주거와 산업, 교육, 의료 시설을 갖춘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 기공식이 오늘(12/3) 열렸습니다.2029년까지 153만㎡ 부지에 1조 600억 원이 투입되는 뉴온시티에는 약 1만 1,0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함께 수소·이차전지 연구개발센터와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뉴온시티는 지난 8월 경제자유...
최지호 2025년 12월 03일 -

천창수 울산교육감 "교실 내 CCTV 신중해야"
교실에도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교실에 CCTV가 설치되면 악성 민원 등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며 선생님들이 소신껏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달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한 법 개정안...
이용주 2025년 12월 03일 -

중구 '황방산 두꺼비'‥ 탄소 중립 대회 최우수상
중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탄소중립 경연 대회에서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중구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체험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지난 2월부터 시민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황방산 두꺼비 서식지 보존과 구조...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울산 신임 단장에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 이사 선임
올 시즌을 9위로 마감한 프로축구 울산 HD가 신임 단장으로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선임했습니다.강명원 신임 단장은 여자 배구단 GS칼텍스와 프로축구 FC서울 단장을 역임했으며, 위기관리와 마케팅 분야에 탁월한 행정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울산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구단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가오는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