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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구 평균 소득 8천207만원‥ 전국 3위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가구의 평균 소득은 8천207만 원으로 세종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올해 3월 말 기준 울산 가구의 평균 자산은 4억 6천106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억 원 이상 적었습니다.대신 평균 부채는 6천866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천600여 만 원 적었습니...
홍상순 2025년 12월 05일 -

경찰, 연말 집중 음주단속 첫 날 10명 적발
울산경찰청이 연말 집중 음주단속에 나선 첫 날인 어제 음주운전자 10명이 적발됐습니다.적발된 음주운전자 10명 가운데 4명은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면허 정지 4명, 술을 먹고 자전거를 탄 운전자도 2명이 적발습니다.경찰은 연말연시 회식과 송년회 등 술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내년 1월까지 대규모 단속과 함께 3...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지구대서 난동 부린 만취 택시승객 입건
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30대 남성 A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달 13일 새벽 3시쯤 술에 취한 채 택시비를 내지 않고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가 도움을 청하기 위해 동구 전하지구대로 이동하자, 지구대 순찰차에 드러눕고 옷을 벗어던지는 등 경찰...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부진·내부 갈등 울산‥ 박주영 코치도 사임
프로축구 울산이 올 시즌 최악의 부진과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주영 코치가 개인 SNS를 통해 팀을 떠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박주영 코치는 부진한 성적과 여러 일들로 실망 드려 죄송하다며, 오는 9일 ACLE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말했습니다.지난 2022년 울산으로 이적해 선수로 활약한 박주영 코치는 ...
정인곤 2025년 12월 05일 -

장생포 수소트램역에 수소교통 복합기지 조성
울산시가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인 장생포 수소트램역에 수소교통 복합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10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복합 기지에는 고압 충전설비가 설치돼 트램과 수소버스, 수소차 등이 한번에 수소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울산시는 수소교통 복합기지가 트램은 시간 당 1.8대, 버스는 시간 당 3대까지 충전...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사이버 보훈관 구축‥ 보훈유공자 정보 제공
보훈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사이버 보훈관 구축 사업이 추진됩니다.울산시는 울산연구원 역사연구소에 전담팀을 구성해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와 호국영웅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해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입니다.이에 앞서 우선 울산시 누리집에 사이버 보훈관을 개설하고 내년 1월부터 지역 현충 시설...
조창래 2025년 12월 05일 -

예년보다 추운 날씨‥ 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리포트]“춥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입니다.오늘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지만,오전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사흘째 이어지는 강한 한기에 이 추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궁금하실 텐데요.내일 낮부터는 온화한 서풍이 불어 들며 때 이른 한...
2025년 12월 05일 -

노무사가 제출한 판례‥ AI가 만든 '가짜'
[앵 커]공인 노무사가 부당해고 구제심판 과정에서 AI를 활용해 답변서를 냈다가, 세상에 없는 판례를 인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이른바 인공지능이 만든 환각 판결문을 동원한 건데, 직업 윤리를 넘어 사법 시스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부당해고를 당한 아내를 위해 울산지방노...
이용주 2025년 12월 04일 -

전세 100주 연속 상승‥ 전세 물건 품귀
[앵 커]울산지역 아파트 전셋값이 100주 연속 상승했습니다.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커지면서 전세 매물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인데요.덩달아 월세 가격도 뛰고 있습니다.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30평형대 전셋값이 2억 8천만 원으로, 1년 사이에 10%가 넘는 3천만 원...
홍상순 2025년 12월 04일 -

대통령 국정과제인데‥ '지역방송' 예산 어디로
[앵 커 ]각종 재난과 지역소멸 등 중대한 위기 속 지역방송만의 공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지역 균형과 고유한 지역 문화 발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우선 국정과제이기도 한데,이 역할을 수행할 지역방송 예산이 오히려 기획재정부가 참석한 국회 최종 논의 과정에서 깜깜이로 삭감됐습니다.김세정 기자가 취재...
김세정 202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