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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행정' 순기능‥우려의 목소리도
[앵커]최근 김상욱 시장이 산하기관 현장점검회의를 생중계하면서 대규모 비위 정황과 내부 제보가 가감 없이 공개되고 있습니다.김 시장이 강조하는 공개 행정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비리를 척결하는 긍정적 효과가 주목받고 있는 반면,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김상욱 울산시장이 주재...
이돈욱 2026년 08월 21일 -

경주용 자동차 첨단 기술이 일상으로
[앵커]한국 자동차 산업은 세계 대회에 참가해 성능의 한계에 도전하며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급속도로 발전해왔는데요.극한의 자동차 랠리에서 축적한 경험이 현재 일상에서 타는 첨단 기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독일에서 설태주 기자입니다.[리포트]자동차 왕국 독일에 있는 현대자동차 유럽기술연구소.자동차 경주용 ...
설태주 2026년 08월 21일 -

울산시, 청와대에 '산업 AX 연구원' 지원 요청
김상욱 울산시장이 오늘(8/21) 청와대를 방문해 산업 AX 연구원 설립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김 시장은 울산의 제조산업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산업AX연구원의 신속한 설립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습니다.이와 함께 2차 공공기관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이전에 대해서도...
이용주 2026년 08월 21일 -

폭염특보 나흘째‥주말 24~33도
울산지역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8/21) 낮 최고기온이 31.3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주말인 내일은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기온은 25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지역 오후 3시 2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낮 시간대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고 체감온도가 33도...
김수경 2026년 08월 21일 -

민선 9기 울산시 첫 추경‥예산 6조 원 돌파
민선 9기 울산시가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천264억 원을 편성하며 울산시 예산이 처음으로 6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전체 예산이 6조 1천148억 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번 추경안에는 시내버스 노선 정상화 등 대중교통 개선과 구 삼호교 복구, 불법 성토 선제 대응, 인공지능 전환,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습니다.울산시는 전...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교육청 378억 증액 추경‥1호 과제에 22억 편성
울산교육청이 기정 예산 대비 378억 원이 늘어난 2조 4천566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안을 편성해 오늘(8/21) 울산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이번 추경에는 조용식 교육감이 1호로 결재한'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사업에 22억 원을 편성해 교육 현장의 갈등 해소에 쓰일 예정입니다.울산학생안전체험교육원 설립 부지 매...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초청한 국회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당원권이 정지되면 당대표 선거 등 당내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정지되고, 당의 결정에 따라 당협위원장 자리도 잃을 수 있습니다.서 의원은 경솔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친 피해자분께...
이돈욱 2026년 08월 21일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반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오늘(8/21) 입장문을 내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현행대로 내국세 연동률 20.79%가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또 시·도교육감을 배제한 일방적인 제도 개편을 중단하고 교육현장이 참여하는 공식 혐의체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개편해 미래대응기금을 마련...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 돌입
현대차 노조가 지난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이번 파업에 참가하는 현대차 전체 조합원은 3만 9천여 명으로 울산공장뿐만 아닌 전주와 아산공장의 모든 생산라인이 멈추게 됐습니다.노사가 앞서 열린 16번의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임금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오...
정인곤 2026년 08월 21일 -

울산기업 수입통관 물량 83% 울산세관 처리
울산기업들은 액체화물은 울산항을 통해, 컨테이너 화물은 주로 부산을 통해 수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세관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기업들의 수입 통관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세관 83%, 부산 세관 4%, 기타 세관 13%로 집계됐습니다.울산항은 액체화물과 비철금속을 저장, 하역하는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홍상순 2026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