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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원유 운반선 등 4척 수주
HD한국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원유 운반선 2척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전체 수주 금액은 4천816억 원 규모이며, 이 선박들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9년에 인도될 예정입니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현재까지 9척을 수주해 연 수주 목표 233억 달...
조창래 2026년 01월 20일 -

경찰, 다음 달까지 화물차 교통안전 집중 단속
경찰이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 28일까지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울산경찰청은 화물차 주요 사고 다발 장소 7곳과 주요 물류수송로 2곳 등을 중심으로, 지정 차로 위반과 난폭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또 과적과 적재물 고정 조치 미비, 차장 정비 불량 등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과 합동단속을 실...
정인곤 2026년 01월 20일 -

절기 '대한' 찬 바람 강해… 내일·모레 추위 절정
오늘은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 대한인데요.절기가 이름값을 하듯, 날이 급격히 추워졌습니다.오늘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9도로어제보다 9도 가량이나 뚝 떨어졌고요.내일과 모레는 체감온도가 영하 13도 안팎까지 떨어지며한파의 기세가 더 강해지겠습니다.특히 지난주가 포근했기 때문에, 이번 주 느껴지는 추위가...
2026년 01월 20일 -

새해 첫 타운홀미팅 울산 개최.. 대통령의 '선물'은?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울산에서 개최합니다.지난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이어 두번째로 울산을 방문하는 겁니다.첫 방문에서는 AI 산업 육성을 약속한 이 대통령이 이번에는 울산에 어떤 선물을 안길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 지방 방문...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모든 치료 울산에서"
[앵커]울산의 첫 공공병원인 산재전문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 문을 엽니다.울산시는 공공병원 개원을 계기로 지역의 진료체계를 두텁게 만들어, 중증 질환도 울산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리포트]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 공사 현장.18개 진료과를 갖춘 290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100% 친환경 현수막 쓴다‥ 전국 최초
[앵커]울주군이 올해부터 공공부문에서 사용하는 현수막은 100% 친환경 소재를 쓰기로 했습니다.친환경 현수막은 재활용이나 자연 분해가 가능해 환경 훼손이 적기 때문인데요,다른 지자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울산의 한 현수막 제작업체입니다.친환경 현수막을 만들고 ...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대학교 직원 계약 비리 잇따라 유죄 선고
울산의 한 대학교 직원들이 뒷돈을 받고 계약을 따도록 해 줬다가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울산지법 형사11부는 울산 모 대학 생활관 운영팀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21년 6개 업체로부터 1억 200여만 원을 받은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부정 수급액 전액을 추징하도록 명령했습니다.이 대학의 또 다른...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울산대, 산업현장 인공지능 전환 교육 'AX대학원' 신설
울산대가 올해 '인터스트리얼(Industrial) AX 대학원'을 신설하고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AX대학원은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특수대학원입니다.대상은 재직자 또는 관련 학과 졸업생이며, 오는 25일까지 원서를 받아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낮 기온 평년 수준‥ 밤부터 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추위가 찾아오면서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인 7.8도까지 내려갔습니다.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5도, 모레는 영하 7도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에 건조특보가 계속 내려져 있고, 오늘 밤부터는 바람도 강해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성주환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중증질환 치료체계 구축"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전망입니다.산재전문병원의 현재 공정률은 68%로, 300병상에 18개 진료과, 2개 연구소를 갖추고 오는 10월 개원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산재전문병원 개원에 맞춰 지역의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에 올해부터 3년간 46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