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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어린 염소 설사증 유행 위험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폭염으로 어린 염소에게 설사증이 발생할 수 있다며 축산 농가에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어린 염소에게 주로 발생하는 염소 설사증에 감염될 경우 폐사율이 50% 이상이고 살아남더라도 생장에 지장이 발생합니다. 연구원은 축사의 습도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사료와 물통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
유희정 2024년 08월 16일 -

울산대병원, 건강 정보 고속도로 주관 기관 선정
울산대병원이 본인 진료 기록을 어디서든 조회할 수 있는 '건강 정보 고속도로'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여러 연계 의료 기관에 흩어져 있는 진료 기록을 모아 환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진료 정보, 진단 내역, 약물 처방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울산대병원의 주관으로...
이다은 2024년 08월 16일 -

울산 지능형 교통 체계 보강‥ 교통 서비스 개선
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2023년형 지능형 교통 체계 보강·확장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요 교통 지점 120곳에서 교통 신호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됐고 교차로의 차량 유입과 신호 대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남구 옥현사거리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감시 ...
유희정 2024년 08월 16일 -

소방차 '긴급 출동 방해 차량' 강제 처분 훈련 실시
화재 진압 골든 타임 확보를 방해하는 아파트 소방차 전용 주차 구역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한 강제 처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차로 긴급 통행 방해 차량을 밀어내고 강제로 견인해 소방 용수를 확보하는 화재 진압 과정이 진행됐습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공동 주택 소방차 구역 불법 주차 민원이 연간...
정인곤 2024년 08월 16일 -

7월 자동차 수출 역대 2위‥ 누적 수출은 사상 최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7월 기준 역대 2위에 해당하는 5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7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은 총 424억 달러로 7월 누적 수출액 기준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7월 자동차 부품 수출도 2016년 11월 이후 7년 8개월 만에 22억 달러를 넘어서며 수...
유영재 2024년 08월 16일 -

달리면서 충전하는 무선 전기차 충전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과 변영재 교수팀이 운행 중인 차량에 끊김 없이 전력을 공급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무선 전력 공급 트랙은 넓고 강한 자기장을 통해 유연한 차량 주행을 돕고 전기차 전력 전달 효율을 최대 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이 전기차에 적용되면...
정인곤 2024년 08월 16일 -

서생 주민협, 간절곶 특산품판매장 재건축 추진
울주군 간절곶 특산품 판매장이 재건축을 위해 이달 말부터 운영이 장점 중단됩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60억 원을 들여 노후화된 심한 판매장 건물을 재건축해 군에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장에는 해파랑길 쉼터와 카페, 전망대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유영재 2024년 08월 16일 -

해안지역 열대야‥ 소나기와 무더위 조심 [울산날씨(8.16)]
[해안지역 열대야‥ 소나기와 무더위 조심]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에서 40mm 정도고요.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선 천둥과 번개가 치기도 하겠습니다. 어느덧 8월 중순이지만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있습니다. 동구 이덕서와 간절곶을 비롯해 해안...
성예진 2024년 08월 16일 -

울산 청년미래센터 운영‥ 고립·은둔 청년 지원
울산에 가족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전담지원하는 청년미래센터가 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아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돌봄 청년과 집이나 방에서 나오지 않는 고립·은둔 청년이 울산에만 1만 9천 명 정도인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과 인천, 충북, 전북 등 4개 시도에서 청년미래센터를 2년...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공항 인근지역 불법 드론 제재조치 강화
울산공항 등 공항 주변에서 불법으로 비행하는 드론에 대한 제재 조치가 강화됩니다. 개정된 공항시설법에 따르면 공항 관계자가 불법 드론을 퇴치하다 발생한 피해에 대해 공항 측의 책임을 줄이거나 면제해 주도록 했습니다. 또 퇴치 과정에서 제3자가 손실을 입을 경우, 공항 측이 먼저 배상한 뒤 불법 드론을 비행한 자...
유희정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