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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 7개 선정
울산시가 지역주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과 관련해 7개 과제, 9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동남지역 사업평가원 울산지역 산업평가단과 공동으로, 7개 R&D과제와 9개 업체를 선정해 모두 12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데 이어, 선정 업체 의견수렴을 위해 오늘(1\/8) 오후 시청에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상욱 2015년 01월 08일 -

울산시, 주민투표 총수.서명인 수 공표
울산시는 올해 '주민투표와 주민소환 투표에 필요한 청구권자 총수와 서명인 수'를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공고에 따르면 울산시의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92만 2천 807명, 주민소환 청구권자 총수는 92만 천 619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행정행위에 대해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청구권자 총수의...
이상욱 2015년 01월 08일 -

울주군 신청사 6월 착공..2017년 완공
울주군청 신청사 건립공사가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오는 6월 첫 삽을 뜹니다. 울주군 청량면 율리지구 내 부지 8만7천여 제곱미터에 천억 원의 건축비용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이달 중으로 기본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실시설계와 교통영향 분석 개선 심의 등을 거쳐 착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1962년 중구 ...
최지호 2015년 01월 08일 -

울산시 서울본부 정치적 활동 강화
울산시 서울본부가 새해 초 '김기현 시장체제'로 전환하는 인사가 단행되는 등 정부와 여의도 정치권을 상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김 시장은 새해 인사에서 4급 상당의 신임 서울 본부장에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경남도당 부위원장 출신인 박성호씨를 임명했습니다. 박 본부장 체제로 전환한 배경은 '...
2015년 01월 08일 -

성금 -데스크 (1\/8)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대학교병원 환자후원 나눔회 2천154만9천원 ㈜대원그룹 박도문 회장 1천만원 중앙농업 협동조합 5백만원 중앙농업 협동조합 임직원 5백만원 기아자동차 울산지점 78만2천9백원 중구 OB 50대 50만원 울산향교장의회 50만원 황현진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
이용주 2015년 01월 08일 -

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박대동 국회의원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박대동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모두 소망을 가지고 새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청양...
옥민석 2015년 01월 08일 -

산불진화 헬기는 전시용?
◀ANC▶ 울산시가 임대한 산불진화헬기 계약이 내일(1\/9) 종료되는데, 아직 추가 입찰 공고 조차 내지 않고 있습니다. 산불 진화 헬기가 없어도 산불 진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요. 그렇다면 매년 10억원 가까이 드는 산불 진화 헬기가 대체 왜 필요한걸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답함 의...
이돈욱 2015년 01월 08일 -

울산혁신도시>빗나간 경제파급효과
◀ANC▶ 울산 우정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전국 평균보다도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으로의 인구 유입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제 파급효과도 예상치를 크게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로 이미 이전한 6개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
최지호 2015년 01월 08일 -

현대중공업>진퇴양난..어디로 가나?
◀ANC▶ 현대중공업의 2014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어제(1\/7)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되면서 노사 모두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재협상이 불가피하지만,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 반대표가 66.4%로 반발이 예상외...
이용주 2015년 01월 08일 -

<R&D 역량 강화>'창조경제' 힘 받나?
◀ANC▶ 울산시가 올해 최대의 화두로 던진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R&D역량 강화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연구기관 유치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돼 주력산업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독일 자동차 메이커들이 양산에 들...
이상욱 201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