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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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독거노인 '모여서 가족처럼 지내요'\/수퍼
◀ANC▶ 급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에 홀로 사는 독거노인 수가 13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산 속 작은 마을 입구에 지어진 새 집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듭니다. 과일과 커피를 나눠먹으며 이...
최지호 2015년 01월 07일 -

<신년기획>부동산 시장 '쾌청?'
◀ANC▶ 지난해 침체국면에서 벗어나며 반짝 호조를 보였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올해도 괜찮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대형 아파트보다는 주거형 오피스텔같은 도심형 생활주택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의 기상도는 한 마디로 '맑음'입니...
이상욱 2015년 01월 07일 -

심층\/ 어설픈 개교 되풀이되나
◀ANC▶ 매년 되풀이되는 공사판 수업이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3개 학교의 준공시기가 늦어져 학생들이 더부살이를 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외솔초등학교. 이 학교는 지난해 개학때 준공이 늦어지면서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바람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민원이 ...
서하경 2015년 01월 07일 -

현대중공업 임단협 부결
◀ANC▶ 지난해 말 7개월만에 극적으로 합의했던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협상 내내 발목을 잡아 온 임금 인상폭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이용주 2015년 01월 07일 -

주요뉴스(자막방송용)
현대중공업의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울산지역 신증설 학교들이 준공이 늦어져 학생들이 더부살이를 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지난해 반짝 호조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올해도 주거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독거노인들을 위해 ...
서하경 2015년 01월 07일 -

한약 할인지원사업 올해까지 연장
저출산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한 한약 할인지원사업이 올해도 연장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 한의사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한약 할인지원사업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약 할인지원사업은 둘째 자녀 이상 출산한 여성이 한약 지원을 원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해 ...
옥민석 2015년 01월 06일 -

현중노조, 내일(오늘)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7개월에 걸친 협상과 20년만의 파업을 거친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달 31일 사측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내일(1\/7) 실시합니다. 임단협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지을 찬반투표는 내일(1\/7) 전 조합원 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투표자 과반수이상 찬성해야 타결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
이용주 2015년 01월 06일 -

현대자동차 노사, 유럽에서 임금체계 해법 모색
현대자동차 노사가 통상임금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자문위원과 함께 유럽 선진업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사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 등 15명이 오늘(1\/6)부터 나흘간 독일, 프랑스를 방문해 선진기업들의 임금제도를 직접 조사하고 현대차 임금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
이용주 2015년 01월 06일 -

법원 "포괄임금제 효력없고 최저임금 보장해야"
울산지법은 경남 양산의 한 병원 근로자 9명이 임금 4천2백만 원이 체불됐다며 사업주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청구소송에서 6명에게 8백만 원 상당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병원 근로자들이 기본급과 시간외 수당 등을 구분하지 않는 포괄임금제로 근로계약을 맺었더라도, 사업주는 근로...
최지호 2015년 01월 06일 -

동천서로에서 고라니 충돌 사고
오늘(1\/6) 오전 7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에서 38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가에서 뛰어 나온 고라니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으며, 구청에 사고 사실을 통보해 고라니 사체 처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