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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개 품목 세계 일류 상품 선정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중형 LPG 운반선'과 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의 '폼 라텍스' 등 4개 품목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세계 일류 상품에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현대미포조선의 LPG 운반선은 화재나 폭발사고를 막을 수 있는 첨단 안전설비와 함께 영하 50도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금호석유화학의 폼 ...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울산역 개통 4년..이용객 2배 증가
울산시가 KTX울산역 개통 4년을 맞아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이용객이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KTX울산역의 하루평균 이용객은 1만 5천여 명으로, 지난 2천10년 11월 개통당시 8천 5백 명보다 76.9% 증가했습니다. 총 누적이용객은 천 797만 3천여 명으로 울산시 인구의 ...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제설장비 배치..정체구간 재분석 당부
울산시가 어제(12\/8) 오전 늑장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과 관련해 폭설 대응시스템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9) 주간보고에서 기상전망이 다소 늦은 탓도 있지만 제설장비를 사전에 주요 도로 곳곳에 배치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눈이 올 때 정체를 부추기는 주요 교통 ...
이상욱 2014년 12월 09일 -

내일 낮 최고 11도.. 밤부터 가랑비
오늘(12\/9)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9도를 기록했으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12\/10)도 구름이 많겠고 밤부터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내려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다시 찾...
유희정 2014년 12월 09일 -

울산시 예산 2조9천171억원 예결위 가결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12\/9) 울산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해 올해 예산 대비 1천320억원 증가한 총 2조9천171억5천여 만원 규모로 가결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오늘 이 같은 규모의 울산시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과 201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14년도 제2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
2014년 12월 09일 -

코스트코 항소심 북구에 강제 조정
북구 코스트코 건축허가 반려와 관련해 진장유통단지조합측이 북구청과 윤종오 전 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8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강제조정 권고안이 제시됐습니다. 이는 1심보다 배상액이 절반정도 줄어든 것으로 항소심 재판부도 조합측의 손배소송에 상...
2014년 12월 09일 -

한국동서발전 신재생에너지 공급 불이행 과징금
최근 울산으로 본사를 옮긴 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 불이행으로 정부로부터 과징금 79억원을 부과 받았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의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 이행률은 64.7%로 평균인 67.2%에 못 미쳤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공급 의무화 제도는 태양광과 풍력 등을 이용한 친환경 발전을...
옥민석 2014년 12월 09일 -

연속\/울산의 수출역군>기술만이 살 길
◀ANC▶ 글로벌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수출은 꾸준히 늘면서 우리나라 전체 수출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울산의 수출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들의 활약이 큰데요.. 울산의 수출 역군들을 만나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첨단 금형산업을 개척하고 있는 업체를 서하경 ...
서하경 2014년 12월 09일 -

스탠딩\/ 산불진화 헬기 꼬리 무는 의혹
◀ANC▶ 산불진화헬기에 대한 입찰 담합과 부실성능 의혹이 일자 업체와 울산시가 시연 비행을 했습니다. 헬기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거듭 주장한건데 알고 보니 사고 사실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안전규정도 지키지 않아 검찰에 고발까지 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헬기가 ...
이돈욱 2014년 12월 09일 -

데스크:울산]현대차 노조끼리 소송..5억 원 내놔\/수퍼
◀ANC▶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현직 집행부 사이에 수억원의 돈을 놓고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현 집행부는 비리를 저지른 전 집행부를 상대로 끝까지 돈을 받아내겠다는 입장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조의 기념품 비리 사건이 생긴 건 지난 2006년. 휴대용 차양막 테이블 4만여 개를 납품하기로 ...
최지호 2014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