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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집 연합회, 보육료 현실화 촉구
울산지역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는 오늘(1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천 15년 영아보육료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지난 4년간 보육료를 동결하고, 내년에 또다시 현실을 외면한 채 3% 인상으로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며, 평균 임금인상률 수준으로 보육료를 현실화하지 않으면 집단...
이상욱 2014년 12월 08일 -

현대중 노조 투쟁 일정 고심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단협을 타결하면서 현대중공업 노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7일 7시간 파업을 결정한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2\/8) 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전체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파업 수위와 일정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장기화되고 있는 파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임단...
서하경 2014년 12월 08일 -

경찰,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
대표적인 교통무질서 행위인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8) 교통 정체를 가중시키고, 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만들어 무질서를 확산시키는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해 상시 단속 체제를 갖춰 근절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검찰, 6.4 지방선거 관련 115명 입건..2명 구속
울산지검은 오늘(12\/8) 지난 6월 4일 치뤄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수사한 결과 모두 115명이 입건됐으며, 구속기소된 2명을 포함해 모두 61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5회 선거와 비교해 입건 인원은 41%, 구속인원도 71% 줄었다며 세월호 희생자 추모 등으로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치...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상임위별 예비심사 마무리..예결특위 가동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 당초예산안 심의를 마무리하고 예결특위로 넘겼습니다. 상임위원회별 계수조정 결과 울산시 예산은 19억8여 만원이, 울산시교육청 예산은 6억천여 만원이 삭감돼 각각 예비비로 조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12\/9)부터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
2014년 12월 08일 -

오전 한때 대설주의보..적설량 4.2cm
오늘(12\/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4.2cm 가량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오전 9시쯤 그쳤습니다. 오전 8시 30분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1시간만에 해제됐지만 울산지역 주요 도로마다 눈이 쌓이면서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눈이 내리자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등교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으며...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두 딸 살해 '우울증' 어머니..징역 12년
울산지법은 오늘(12\/8) 우울증을 앓다 두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과도한 채무와 변제 독촉 등으로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던 중 자살을 결심하고 우발적으로 범행에 이른 점을 참작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울산도 기초단제장 직선제 폐지 촉각
서울과 6대 광역시의 기초의회를 폐지하고 기초단체장을 광역단체장이 임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지역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고 2천17년까지 개편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개편안이...
2014년 12월 08일 -

성금(12\/8)-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삼호풋살축구동호회 1백만원 쌍용하나빌리지 노인회 45만원 성정갑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로 보내시면 됩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 간부·업체 결탁..국책사업 무산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 전라남도 진도의 조력발전 국책사업이 현대중공업 간부의 비리 때문에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경찰청 수사1과는 오늘(12\/8) 공사업체에 회사 내부 예상 낙찰가격을 알려주고 부실시공을 눈 감아주는 대가로 6억 6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현대중공업 간부 김모씨와...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