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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12\/6)--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인호 25만원 박성춘 11만 5천원 박설휘 10만원 서미란 5만원 양현근 5만원 강경자 3만원 남현진 1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
서하경 2014년 12월 06일 -

아침 최저 -2.8도..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12\/6) 울산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2.8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낮에도 기온은 4도에 머물겠고 하루종일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 더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초까지 영하권 날씨...
2014년 12월 06일 -

울산 공공기관 청렴도..지자체 '우수'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한 결과 울산지역 지자체들은 비교적 높은 평가를,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들은 대부분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자체 가운데 울산 중구와 동구, 북구, 울주군은 5등급 가운데 우수인 2등급을, 울산시는 보통인 3등급을 받았고, 남구만이 낮은 등급인 4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06일 -

신불산 별빛야영장 개장 한 달 호응
울산 울주군 신불산 작수천에 마련된 별빛야영장이 개장 한 달 만에 이용객 천명을 돌파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남알프스 작수천 일대 4만182㎡ 부지에 오토캠핑장 20면, 숲속 캠핑장 25면으로 이뤄진 별빛야영장은 토요일은 100%, 금요일은 90%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울주군은 복합웰컴센터와 신불산 ...
서하경 2014년 12월 06일 -

울산-김포 항공운임 할인 연말까지 계속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항공편 운임 할인 행사가 올해 말까지 계속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이번 달 말까지 대한항공은 평일 최저 5만 4천 200원, 아시아나항공은 평일 최저 4만 3천 400원에 울산-김포 노선의 편도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공사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줄어든 항공편 이용률을 ...
유희정 2014년 12월 06일 -

현대차,중국 충칭*허베이성에 공장 건설
현대자동차가 중국 충칭시와 허베이성 창저우에 공장을 각각 건설하는 쪽으로 최종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최근 중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합작 파트너인 베이징자동차와 함께 공장 착공을 위한 물밑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당초 충칭시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4공장 건설을 추진...
이상욱 2014년 12월 06일 -

현대중공업 노조, 17일 7시간 부분파업
두 차례 부분파업을 실시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진전이 없자 다음주 3차 부분파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7시간 파업을 실시하고, 파업 당일 노조간부 200여명은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상경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회사 측은 파업에 동참하는...
2014년 12월 06일 -

(광역)FDA 위생점검 앞두고 남해안 청소
경남도내 지자체와 수협, 어민들이 내년 3월로 예정된 미국 식품의약국의 패류수출 지정해역 위생점검을 앞두고 8일부터 한 달 동안 남해안 연안의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섭니다. 경남지역 공무원과 어민들은 거제시 동부면 가배 연안에서 쓰레기 수거를 시작하고 접근이 어려운 곳에는 어장 정화선을 투입해 스티로폼이나 ...
2014년 12월 06일 -

해상 교량 울산대교 명칭 확정
울산만을 가로질러 남구와 동구를 잇는 길이 1.15km의 해상 교량 명칭이 울산대교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지명위원회를 열고 단경간 현수교로서는 국내 최장인 이 교량을 울산대교로 명명했습니다. 지난 2천 11년 착공된 울산대교와 접속도로 민간투자 사업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모두 5...
2014년 12월 06일 -

보이스피싱 일당에 징역 중형 선고
울산지방법원은 사기죄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사기범 2명에게 각각 징역 6년과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목돈을 입금하면 이자율이 낮은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주겠다고 속이는 방식으로 550여 차례에 걸쳐 30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범행을 부인하고 가로챈 돈을 돌려주지 않아 중...
유희정 2014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