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공금 횡령 도서관 직원 중징계 요구
울산시교육청 감사관실이 법인카드를 사용해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중부도서관 직원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감사관실은 지난 7일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해당 공무원의 비위행위는 교육공무원의 통념을 벗어난 것이라며 중징계를 요구했고 교육청은 지난 5일 일단 이 직원을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서하경 2014년 12월 08일 -

교육청공무원 등 4명에 뇌물 업체 임원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12\/8)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중소기업 임원 47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2년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 공무원에게 자신의 회사 제품을 설계에 반영해 고맙다며 백만원을 전달하는 등 공무원 4명에게 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준 혐의로 ...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사과하라".."절차 따랐다"
◀ANC▶ 시각장애 아동의 엄마가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모욕적인 전화 때문에 자살을 한 사건을 두고 장애아 학부모 단체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공문 오류에서 시작된 사건임에도 교육청은 절차를 따랐다며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하경 2014년 12월 08일 -

스탠딩\/ 믿고 맡겼는데..20억 들고 잠적
◀ANC▶ 한 30대 여성이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20억원을 받아 잠적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이 친구와 직장동료로 친분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범죄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릴 때부터 친하게 알고 지낸 친구에게 9천만원을 빌려준 김모씨. 돈을 빌려간 친구 33...
이돈욱 2014년 12월 08일 -

안전도시 구축 본격화
◀ANC▶ 전국 최대의 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은 잇단 공장 화재와 폭발사고로 사고 공화국이란 오명을 들어온 게 사실인데요, 이런 오명을 씻고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계획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3년동안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폭발사고는 모두 104건. ...
이상욱 2014년 12월 08일 -

(2)늑장 제설작업..사고속출
◀ANC▶ 이번 기습 폭설은 특히 출근시간대와 맞물린 데다, 제설작업 사각지대가 많아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얼어붙은 빙판길에 크고작은 사고도 속출했습니다. 올겨울 눈이 잦을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화물차 한 대가 옆으로 쓰러져 3개 차로를 막아섰습니다. 오전 7시...
최지호 2014년 12월 08일 -

(1)4cm 눈..출근길 교통대란
◀ANC▶ 오늘 오전 3시간 동안 내린 기습 폭설에 울산지역 출근길 교통 대란이 빚어졌습니다. 사실상 올겨울 첫 눈에 시민들은 꽉 막힌 도로에 갇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로터리를 따라 늘어선 차량 행렬은 끝이 보이지 않고, 로터리 진입 신호가 켜졌다 꺼지기를 수차례 반...
최지호 2014년 12월 08일 -

(경남)경남교육청 '행복맞이 학교' 공모
최근 경남형 행복학교 11곳을 선정한 경남교육청이 예비 행복학교 개념의 '행복맞이학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18일까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의 신청을 받아 학교형과 학년형, 동아리형으로 나눠 모두 70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행복학교의 준비단계인 '행복맞이 학...
2014년 12월 07일 -

(경남)창원시 미래전략*균형발전위 예산 삭감 위기
안상수 창원시장의 씽크탱크 역할을 할 미래전략위원회와 균형발전위원회의 운영 예산이 대부분 삭감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창원시가 제출한 미래전략위원회 관련 예산 5천 6백만원 가운데 회의비 2천만원만 살리고 나머지는 삭감했으며 경제복지위원회도 균형발전위원회 예산 2천 750만원 가...
2014년 12월 07일 -

(경남)시외버스 가드레일 들이받아 25명 중경상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남해고속도로 동김해 IC 인근에서 창원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1살 정모 씨 등 2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가 갑자기 도로를 이탈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
2014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