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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기 정책자문단 본격 '가동'
전문가와 교수, 각급 기관, 단체로 구성된 제6기 정책자문단의 첫 회의가 오늘(11\/25)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창조와 품격있는 울산을 만들기 위한 안전과 동북아 경제 허브, 창조도시 울산을 위한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눕니다.(나눴습니다.) 2004년부터 구성된 정책자...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울주군 비슷한 성격 축제*행사 통폐합
울주군이 비슷한 성격의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폐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내년부터 축제*행사성 경비에 대해 총액 한도제를 운영하고 축제 원가공개 제도를 도입해 일부 소규모 축제를 중심으로 통폐합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보조금 편성과 심의, 운영성과 평가 등을 진행할 ...
유영재 2014년 11월 25일 -

양돈사업 미끼 480억원 가로챈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25) 양돈사업을 미끼로 48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3살 이모씨에게 징역 7년을, 56살 양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돼지 사육사업 등으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4백 여명으로부터 480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피해액을...
이돈욱 2014년 11월 25일 -

성금(11\/25)-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현대백화점 사회복지재단 1,300만원 윤형준 200만원 울산신문 임직원 일동 100만원 보금자리 장학회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 -

지역 특성화고 무더기 미달 사태
울산지역 특성화고교 대부분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무더기 미달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공업계 특성화고로 남은 울산공고와 울산생활과학고는 선전했지만, 상업계열 특성화고의 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울산여상은 모집정원 408명에 392명이 지원하는데 그쳤고, 울산상고는 340명 모집에 280명, ...
유영재 2014년 11월 25일 -

26\/오늘:울산] 과학기술도 한류 (최종)
◀ANC▶ 자원은 풍부하지만 기술력이 부족한 중앙아시아 학생들이 한 수 배우겠다며 우리나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세계 자원 확보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각국에서 사회 지도층에 속하는 이들과 친분 맺기에 적극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VCR▶ 이공계 최고 두뇌들이 모인 울산과학기술대...
유영재 2014년 11월 25일 -

스탠딩\/ 심야의 난투극 수사
◀ANC▶ 심야에 50대 어른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보다 못해 말리다 또 다른 싸움이 벌어졌는데 마구잡이로 폭행을 당하고도 쌍방 폭행의 가해자가 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경찰이 이 심야 난투극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비를 벌이던 한 남성이 상대방을 발과 주먹...
이돈욱 2014년 11월 25일 -

울산대병원 임협 완전 타결
울산대병원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완전 타결됐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조는 오늘(11\/25)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열어 투표자 805명 가운데 71.9%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 노사는 임금 3만 8천 5백원 인상과 상여금 900% 가운데 500% 통상임금에 포함, 나머지 400%는 격려금 형식으로 지급 등...
이용주 2014년 11월 25일 -

기초단체도 예산심사 본격화
◀ANC▶ 울산시 뿐만 아니라 각 구군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도 기초의회 차원에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남구는 관광산업으로 울산 경제를 주도하겠다고 나섰는데 최지호 기자가 현안들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남구가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 총규모는 올해보다 222억 원 늘어난 3천536억 원. 날로 성...
최지호 2014년 11월 25일 -

'감사기능 있나' 질타
◀ANC▶ 울산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도덕성에 대한 강도 높은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학교 시설단 비리 사건에 이어 터진 도서관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 몇 달 동안 법인 신용카드를 40여차례나 쌈짓...
옥민석 2014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