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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울산공장 노사 잠정합의
14년 만의 파업을 벌이며 노사갈등을 겪은 KCC울산공장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사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연말 성과금 100% 지급, 그리고 내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통상임금을 논의하기로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내일(11\/4) 전체 조합원 190여명을 상대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
서하경 2014년 11월 03일 -

현대차 통상임금 확대 논의 위원회 구성
현대자동차 노사가 통상임금 확대를 논의하기 위한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협상 합의안에 따라 윤갑한 사장과 이경훈 노조위원장을 노사 대표로 하는 임금체계개선위원회를 구성해 통상임금 해법 찾기에 들어갑니다. 한편 오는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현대차 노조원 23명이 제기한 통...
서하경 2014년 11월 03일 -

휴대전화 억대 절도 자작극 일당 5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 억 대의 스마트폰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38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남구 야음동 자신이 운영하는 휴대전화 매장에 도둑이 들어 스마트폰 1백50여 대를 도난당했다며 신고했지만, 경찰 수사 결과 보험금...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도심 금은방 1억원 상당 털려 경찰 수사
오늘(11\/3) 새벽 3시20분쯤 울산시 중구 성남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순식간에 진열장 안에 있던 반지와 목걸이 등을 훔쳐 달아난 점으로 미뤄, 전문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해 뒤쫓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수출 60억 달러대로 추락..2011년 2월 이후 최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울산의 5대 주력품목의 수출이 모두 감소하면서 울산의 월간 수출액이 지난 3월에 이어 3년여 만에 최저치인 60억 달러대로 추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9월 울산의 수출액은 자동차가 1.9% 감소한 9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부품은 무려 54.9%, 선박은 47.6% 수출이 줄...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새누리 울산시당, 내일(오늘) 당정협의회
국회 예산안 심사 돌입에 따라 울산의 내년도 국비 증액을 논의하기 위한 울산시와 새누리당 울산시당 당정협의회가 내일(11\/4) 오전 서울에서 열립니다. 내일 당정협의회에서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해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국립산재모병원 건립 예산 등을 최종 반영...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창조경제 산실 '울산테크노산단' 조성 본격화
울산 창조경제의 산실이 될 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오늘(11\/3) 착공했습니다. 2017년까지 남구 두왕동에 128만 7천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는 울산테크노산단은 1조 5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UNIST와 울산대학교 등의 연구 개발관련 학과와 70여개 기업부설연구소가 함께 울산산학융합지구로 조성됩니다. 이를 통해 테크...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오늘 6.4도~14.7도..올 가을 최저
울산지방 오늘(11\/3) 아침 최저 6.4도, 낮 최고 14.7도의 기온분포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4)도 북쪽 찬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최저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낮 기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높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건조한 가운데 곳에 따라 강...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김호곤 전 울산 현대 감독, 독일 유학
김호곤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유럽 축구 연수를 떠났습니다. 평소 유소년 육성에 관심이 높았던 김 전 감독은 독일 유소년시스템을 둘러본 뒤 향후 한국 축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전 감독은 울산을 2011년 컵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2년에는 아시아챔...
2014년 11월 03일 -

유니스트, 당뇨치료 표적 단백질 개발
국내 연구진이 당뇨병 유발에 관여하는 유전자 조절 단백질을 발굴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유니스트 생명과학과 최장현 교수 연구팀이 당뇨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표적단백질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피피에이알 감마의 인산화에 따라 당뇨 유발 유전자들의 발현이 증가하는 핵심기전을 확...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