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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예방 집중 사전등록 기간 시행
경찰이 지적장애인과 치매환자의 실종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집중 사전등록 기간을 운영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전등록제를 운영한 결과 실종신고가 11% 감소했다며, 실종 우려가 높은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02일 -

수소산업 글로벌 심포지엄 12일 개최
국내 최대의 수소 집적지로 부각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는 12일 수소산업 활성화 글로벌 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국과 캐나다, 일본 등의 수소산업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내외 수소산업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울산이 수소산업의 선도도시로 거...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남구 모텔 불..투숙객 8명 대피 소동
오늘(11\/2) 오전 11시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백 60만원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객실에는 투숙객이 없었고, 다른 방에 있던 투숙객 8명은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객실의 화장대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부상입은 등산객 2명 헬기로 구조
오늘(11\/2) 낮 12시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에서 산을 내려오던 45살 임 모씨 등 등산객 2명이 부상을 입어 긴급 출동한 산림청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가을 단풍을 감상하며 하산한다 빗물에 젖은 계단에서 발이 미끄러지며 발목과 허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종합) 뺑소니 등 교통사망사고 잇따라
오늘(11\/2) 오전 8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를 건더던 72살 갈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운전자 25살 김 모씨는 30분 뒤 사고 현장에 다시 돌아왔다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9시45분쯤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60세 영국인이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울산시 안전 문제 불거진 대왕교 철거 검토
울산시는 지역 대표적 관광지인 동구 대왕암공원의 대왕교 철거 여부를 내년 상반기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안전점검에서 대왕교를 우선 보수하고 장기적으로 철거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왕교는 현대중공업이 1995년 설치해 울산시에 기부한 것으로, 바닷물 때문에 부식이 심한 상태...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울산 쓰쓰가무시증 발생 34% 증가
올해 울산지역에서 쓰쓰가무시증 발생 건수가 지난 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한 쓰쓰가무시증은 3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4건보다 34.3% 늘었습니다. 이는 레저와 캠핑, 등산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안효대 의원, 축산물 거점 도축장 설치 촉구
안효대 의원은 전국 대표 한우특구인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을 설치해야한다고 관계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울산 인근에 큰 도축장이 없어 김해와 고령에 있는 공판장을 이용하고 있다며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한우를 키우고 있는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이 설치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KCC 울산공장, 임금 잠정합의..4일 찬반투표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4년 만에 파업을 진행했던 KCC울산공장 노조가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오는 4일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
이용주 2014년 11월 02일 -

남구 서울사무소 2년 만에 폐쇄 결정
남구청은 지난 2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사무소가 당초 목적이나 의도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져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무소는 정부 정책 파악과 국비 확보, 구청 홍보 등 정부나 국회와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6급 상당인 소장과 계약직 직원 3명이 근무해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998년부터 서울사무소...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