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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72-72로 창원 LG에 패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9) 오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72대 77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라틀리프와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2쿼터까지 7점 차로 앞서 나갔지만 3쿼터 10점, 4쿼터 13점을 몰아넣는 창원 LG 문태종의 활약에 전세가 뒤집히여 5점차로 패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물리치료 핑계로 성폭행 5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법은 취업 교육센터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며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0년 10월 저소득층의 취업을 돕는 자활센터에서 알게 된 30대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고 유인해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 교통약자 복지지수 최하위
울산시가 전국 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교통약자들에 대한 교통복지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이동편의시설, 저상버스 보급률 등 10개 지표를 담은 교통복지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 항목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에 없는 도시철도 지표를 제외한 교통복지지수는 평균...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항만공사-한주 바닷물 취수구 놓고 '대립각'
소금 생산용 바닷물 취수시설 이설을 둘러싼 울산항만공사와 취수구 소유 업체인 한주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한주에 바닷물 취수 허가를 내줄 당시 동북아 오일허브 공사를 위해 취수구를 12일 동안 임시 절단하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한주가 소금납품을 이유로 조건을 ...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현역의원 총출동..변수는?
◀ANC▶ 내년 4.13총선거에 새누리당 현역의원 6명 모두 출마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명분을 내걸고 있지만 정치신인들 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인데, 야권재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느냐가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새누리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6명이 모두 내년 선...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혁신도시 오피스텔 첫 착공..시장 '꿈틀'
지난해 반짝 호황을 누렸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음달 첫 분양물량을 시작으로 다시 기지재를 켤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건설은 다음달 호계.매곡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1천 187가구를 분양하고, 리더스 도시개발은 우정 혁신도시 첫 공동주택인 지상 13층 규모의 오피스텔을 최근 착공...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첩첩산중 혁신도시
◀ANC▶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3개 기관을 제외하고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낮은 정주율과 부족한 기반 시설은 혁신도시의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어 여전히 풀어야 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완공을 앞둔 중구 우정동 298만 ...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데스크:울산] 포경 기지가 고래 문화 마을로\/ss?
◀ANC▶ 최근 경남 남해에 40여년 만에 긴수염고래가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 잡이로 잘 알려진 울산 장생포가 고래문화마을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1984년 자료그림) 커다란 포가 달린 포경선을 타고 동해 바다를 누비며 고래를 잡던 울산 장생포항. 장생...
이돈욱 2015년 02월 19일 -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국도 소통 원활
설날인 오늘(2\/19) 이 시각까지 차량 3만2천여 대가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섞이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언양분기점에서 부산 방향으로 현재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경부선 상행선과 울산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푸근하고 정겨운 설날
◀ANC▶ 명절을 맞아 고향의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설날인 오늘 하루 시민들은 설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렸고 포근한 날씨 속 연휴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축문 읽는 소리" 이른 아침부터 마련한 차례상 앞에서 공경하는 마음...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