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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투표 결과 절반이 넘는 반대표로 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놓고 오늘 조합원의 95.8%인 2천790명이 투표한 결과 57.2%의 반대표로 부결됐다고 밝혔습...
이용주 2014년 11월 07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오늘 부분파업 유보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결렬과 관련해 오늘(11\/7) 오후 3시부터 계획했던 2시간 부분파업을 유보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9월 23일부터 사흘간 진행하려던 파업 찬반투표를 한 달간 연장한 뒤 가결한 것을 두고 불법성 시비가 일어 부득이 하게 파업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임단협에서 현대중...
2014년 11월 07일 -

제52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1\/7) 각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김성달 온산소방서장과 김종열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장이 대통령 표창을, 강은식 소방위와 박봉준 구암문구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96명의 ...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울산지검 10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
울산지검이 32년간의 남구 옥동 구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10일부터 기존 청사 뒷편 법조타운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2011년 10월 착공한 신청사는 연면적 3만4000㎡에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한편 비슷한 규모의 울산지법은 17일부터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며 기존 검찰청사는 도서관으로 활...
2014년 11월 07일 -

울산시의회 정례회 12일부터 39일간 개회
올해 울산시의회 마지막 정례회가 오는 12일부터 39일동안 열립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의회 의원행동강령과 원전해체센터 유치결의안 등 34건의 조례안과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함께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도 실시합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0.7mm 비, 낮 최고 15.3도
절기상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0.7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15.3도를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11\/8)은 구름 많은 가운데 10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치매 80대 할머니 5일째 실종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닷새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치매노인 보호기관에서 치매 치료를 받던 85살 김 모 할머니가 시설을 빠져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 모습이 제대로 촬영된 CCTV를 ...
유영재 2014년 11월 07일 -

폐기물 운반탱크 수리하던 50대 가스 중독(온산소방)
오늘(11\/7)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차량공업사에서 폐기물수집 운반탱크 내부를 수리하던 56살 안모씨가 가스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씨가 탱크 내부 필터교체를 하러 탱크 안에 들어갔다 분진가루와 잔류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이용주 2014년 11월 07일 -

스탠딩\/ 소방의 날> 화마와 악전고투
◀ANC▶ 공단이 밀집한 울산은 대형사고 위험 때문에 화재시 신속한 출동과 함께 정확한 원인조사가 요구되는 지역인데요, 오는 9일 소방의 날(11\/9)을 앞두고 분초를 다투는 화재 현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소방관들의 활약상을 취재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은 화재 현장....
최지호 2014년 11월 07일 -

입양 안전망 절실
◀ANC▶ 입양한 두 살짜리 여자아이를 양엄마가 무참하게 때려 목숨을 잃게 만든 사건이 발생한지 이제 2주가까이 돼 가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엄마가 입양부모로서의 자격을 전혀 갖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왜 걸러내지 못했는지, 허술한 입양 심사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
이용주 2014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