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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분기 외지인 아파트 매입 늘어
올해 1분기 울산의 외지인 아파트 매입 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분기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건수는 5777건으로, 이 가운데 외지인 매매 건수는 680건을 차지해 지난해 436건에서 55.9% 급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지난해 93건에서 올해 195건으로 106.5% 늘어 증...
이상욱 2024년 05월 27일 -

지역 5개 대학 '울산 주소 갖기' 캠페인 돌입
울산시와 지역 대학들이 '울산 주소 갖기' 릴레이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참여 대학은 울산대와 폴리텍대 울산캠퍼스,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 울산과학기술원 등 5곳이며, 울산시는 전입 신고를 마친 재학생 1천명에게 최대 3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울산은 최근 3년 동안 인구 순유출의 56%를 청년 인구가 차지...
최지호 2024년 05월 27일 -

아침 출근길, 기온 높아... 강한 바람 조심! [울산날씨(5.27)]
어느덧 5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됐는데요.오늘 아침부터 기온 높게 출발합니다. 현재 기온 21도를 웃돌고 있고요. 체감온도는 23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밤사이 약한 비가 내리다 지금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요. 다만 습한 기운은 남아있어, 아침 치고 후덥지근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더 이상 비 소식은 없겠...
성예진 2024년 05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자치경찰위원회 김재홍 위원장
[앵 커] 제2기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 출범합니다.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 또 앞으로의 포부 등을 신임 김재홍 위원장 모시고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Q. 안녕하십니까? 오늘 출범하는 제2기 울산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셨습니다. 소감 한 말씀해 주실까요?2기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이렇게 직을 맡...
조창래 2024년 05월 27일 -

번뜩 아이디어 공모전..상금 300만원
울산시교육청이 '2024년 울산교육 번뜩 아이디어 제안마당'을 공모합니다. 최대 4인까지 공동 제안이 가능하며 오는 7월7일까지 더 나은 울산교육을 실현할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됩니다. 예선을 통과하면 오는 9월에 본선 제안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며 상금은 최대 300만원입니다.
홍상순 2024년 05월 26일 -

북구 호접란 미국으로 수출
울산 북구에서 재배되는 호접란 2만 8천여본이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첫 수출되는 물량은 총 1억 6천만 원 상당으로 올해 3차례에 걸쳐 10만 본, 5억 원가량의 호접란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북구에서 14개월 정도 자란 난으로 미국 현지에서 3~4개월 정도 더 생육해 꽃을 피운 다음 미국 전역에 판...
이다은 2024년 05월 26일 -

울주군,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울주군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3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특색 발굴부터 성숙까지 입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44개 지자체가 신청해 울주군 등 10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5월 26일 -

원전 인근 지자체도 연간 약 10억 원 예산 지원
지방재정법이 개정되면서 별도 예산을 받지 못하던 원전 인근 지자체도 예산을 지원 받게 되면서 울주군을 제외한 4개 지자체도 연간 약 10억 원의 예산을 배분 받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8월 2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원자력 발전 지역자원 시설세를 편성하고 각 구군에 예산을 배분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2019년부...
정인곤 2024년 05월 26일 -

현대차, 국내외 판매가 5년새 최대 2배 인상
현대차와 기아의 국내외 판매가격이 5년 새 최대 2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기아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현대차의 승용차 평균 판매가격은 2019년 3천774만원에서 올해 1분기 5천319만원으로 5년 새 40.9% 상승했습니다. 원화로 환산한 현대차의 해외 승용차 평균 판매가격은 2019년 3천298만원에...
이상욱 2024년 05월 26일 -

허위 유치권 행사 시공사 관계자 기소
시행사에게 공사 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현관문을 용접해 수분양자들의 입주를 막았던 남구의 모 아파트 시공사 대표와 임원들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 형사5부는 이들이 시행사로부터 공사대금 145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아파트에 유치권을 행사하고, 수분양자들의 입주가 시작되자 보일러 부품을 제거하고 전기선...
유희정 202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