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포항에 2대 1로 패
동해안 더비에서 울산 현대가 포항 스틸러스에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26분 김신욱의 헤딩 골로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포항에 전반과 후반 한 골씩을 내줘 2대 1로 졌습니다. 특히 울산은 후반 20분 포항 수비수 배슬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세를 앞세워 포항을 몰아부쳤지만 골문을 여는데 실...
옥민석 2014년 08월 31일 -

신불산에서 조난 등산객 5명 구조
어제(8\/30) 오후 6시쯤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에서 28살 이모 씨 등 등산객 5명이 119 산악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5명 가운데 여성 한 명은 무릎을 다쳐 현장에서 응급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 씨 등은 등산로를 이용하지 않고 산을 내려오다 조난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옥민석 2014년 08월 31일 -

동거녀 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31) 동거녀의 아들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5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오늘(8\/31) 오전 4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자던 동거녀의 아들인 중학생 14살 A군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동거녀인 41살 김모씨가 가출...
2014년 08월 31일 -

예비\/동사무소의 변신
◀ANC▶ 지금은 주민자치센터로 이름이 바뀐 동사무소가 변하고 있습니다. 일년에 한 번 찾을까 말까한 동사무소에 도서관과 장난감대여실이 생기면서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주민자치센터 3층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 만 5천 여권의 책은 물론 영...
이돈욱 2014년 08월 31일 -

예비\/과기원 전환 총력전
◀ANC▶ 유니스트를 과학기술원으로 전환하는 법안이 여러 해째 국회에서 계류되면서 답보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유니스트는 올해 안에 숙원 사업인 과기원 전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대학들 가운데 유일하게 100% 영어 강의를 하는 ...
유영재 2014년 08월 31일 -

우리도 울산시민입니다.
◀ANC▶ 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가 고된 일을 잠시 접고 축제 한마당을 열었습니다. 다문화 가족도 참석했는데 이들은 고된 한국 생활이 오늘 같기만을 기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심판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양팀 선수들의 힘찬 줄다리기가 시작됩니다. 고국의 명예를 걸고 사력을 ...
옥민석 2014년 08월 31일 -

신고리 5*6호기 두산중공업이 설치
울주군 서생면에 건립 예정인 신고리원전 5·6호기에 두산중공업이 천400메가와트급 원자로 2기를 제작해 2022년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두산중공업과 2조 3,000억원 규모의 신고리 5·6호기 원자력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원자력발전소...
2014년 08월 30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8\/3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낮은 26도에 머물러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한 19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중반쯤 한 차례 비가 ...
2014년 08월 30일 -

평생교육기관 지역간 불균형…남구가 많아
울산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평생교육기관이 지역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평생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지역의 464개 평생교육기관 가운데 평생교육기관은 남구가 133곳으로 가장 많지만 북구와 동구는 절반 가량인 각각 79곳과 65곳이어서 지역간 격차가 컸습니다. \/\/TV 특히, 공공 평생학습의 대표...
유영재 2014년 08월 30일 -

태화강 바지락 9월부터 조업 재개
태화강 바지락 조업이 3달 동안의 금어기를 마치고 9월부터 재개됩니다. 현재 조업 허가를 받은 어민은 29명이며, 조업 선박은 지난 5월 10척 안팎에서 21척으로 늘어났습니다. 남구와 수협은 어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생산량을 4백톤으로 제한해 바지락 개체수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