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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17억 원 수뢰 한수원 부장 총 16년 선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납품청탁과 함께 17억원을 받은 송모 한국수력원자력 부장이 부산고법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송 부장은 앞서 신고리 1·2호기 등의 제어 케이블 시험 성적서를 위조한 사기죄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두 사건이 대법원에서 항소심 판결대로 확정되면 송 부장은 16년간 실형...
2014년 07월 17일 -

검찰, 155억 원 챙긴 다단계 금융조직 5명 적발
울산지검 형사3부는 고수익을 미끼로 155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금융피라미드 조직 대표 57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30여개 지회를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33만원을 투자한 뒤 투자자 6명을 모집하면 1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꾀어 주부와 ...
유영재 2014년 07월 17일 -

스탠딩\/'거미도둑' 막을 방법은?
◀ANC▶ 아파트 배관을 타고 올라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도둑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도둑은 고층아파트도 표적으로 삼았는데 집을 비우기 쉬운 여름 휴가철, 절도범들을 막을 예방법은 없을까요,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 늦은 시각, 한 남성이 아파트 뒤편 담벼락을 돌며 주위를 살피더...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특허기술 상업화 '박차'
◀ANC▶ 울산지역의 열악한 연구 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특허 등록에서부터 현장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부생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친환경 폴리머 촉매를 개...
이상욱 2014년 07월 17일 -

'안전 으뜸도시' 이끌 안전정책관 신설
김기현 울산시장의 중점 공약인 '안전 으뜸도시' 건설을 주도할 안전정책관이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현 안전행정국 소속 '안전총괄과'를 '안전정책관'으로 변경해 행정부시장 직속 기관으로 두고, 산업단지 안전관리계를 신설해 대형 사고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종전 국장-부시장-시장 등의 3단계 보고...
이상욱 2014년 07월 17일 -

투데이]원전해체 시장을 잡아라(수퍼)
◀ANC▶ 원자력발전소건설과 함께 이를 해체하는 산업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원전해체연구센터 설립에 들어갔는데 시장 규모만 280조원에 달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운영시한이 끝나는 고리원전 1호기의 해체 비용은 약 1조 원. 현재 우리나라의 원전 해체 기술은 선진국의 70% 수준...
서하경 2014년 07월 17일 -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배정 마무리
제6대 울산시의회가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7\/17)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최유경 의원을 선출하는 등 5개 상임위원회 의원 배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와 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 개정안 등...
옥민석 2014년 07월 17일 -

보궐선거 막 올랐다
◀ANC▶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오늘(7\/17)부터 시작됐습니다.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는 출정식을 갖고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장맛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막이 올랐습니다. 민생정치를 앞세운 ...
옥민석 2014년 07월 17일 -

현대차 터키공장, 누적생산 10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터키공장 누적생산 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이스탄불 인근 항구도시 이즈미트에 위치한 터키공장은 1997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유럽형 전략 차종 i10(아이일공)과 i20(아이이공)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연간 생산량 30만대의 체코공장과 20만대의 터키공장을 중심으로 유럽시장을 공략하고...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수산식품 유통업체 화재..3백만원 재산피해
오늘(7\/16) 새벽 0시10분쯤 (울산) 남구 정동로의 한 수산식품 유통업체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판넬로 된 조립식 사무실의 일부를 태워 3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의 에어컨과 냉장고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 소...
유영재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