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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중단 학생 지난 1년간 1천200여 명
울산에서 지난 1년간 학업을 그만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천23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학업중단 조사자료에 따르면 울산 초등학생 230명, 중학생 294명, 고등학생 712명이 각각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초등학생은 해외출국과 미인정 유학으로 학업을 중단한 사례가 많았고 중학생은 장기결석과 미인정...
2014년 09월 04일 -

현대기아차, 엔저에 미 점유율 7%대로 하락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점유율이 5개월 만에 8%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12만 4천여 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이 8.3%에서 0.4% 포인트 하락한 7.9%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도요타의 판매가 6.3% 상승한 것을 비록해 닛산이 11.5% 등 일본 자동차 업체들이 엔저...
옥민석 2014년 09월 04일 -

대선주조,반구대 암각화 보존 캠페인 동참
반구대포럼은 오늘(9\/4)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대선주조와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사랑 캠페인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대선주조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세계에 알리고 보존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됩니다. (사진 받을 것)
서하경 2014년 09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감사관 해병대 김정홍 대령 선임
울산시교육청 신임 감사관에 해병대 출신 김정홍 대령이 선임됐습니다. 신임 김정홍 감사관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국방시설본부 감사실장과 해병대사령부 공병참모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시교육청 감사관 직급은 기존 4급 지방서기관에서 3급 지방부이사관으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4년 09월 04일 -

시의회 교육위, 전문위원 더 충원해야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지원 인력이 다른 시도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전문위원 포함 지원인력이 4명이지만 대구는 6명, 인천은 8명 등으로 울산보다 많습니다.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1조원대의 교육청 예산을 심사하기에는 현재의 인력은 크게 부족한데다 특히 교육청 ...
옥민석 2014년 09월 04일 -

처용문화제 거리 퍼레이드 부활
다음달 2일부터 개최되는 제 48회 처용문화제에서 지난 4년 동안 중단됐던 처용문화제 거리 퍼레이드가 부활됩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개막식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희단 팔산대의 공연으로 시작하며, 축제 마지막 날인 다음달 5일에는 천500명이 참가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한편 ...
서하경 2014년 09월 04일 -

울주군 범서읍 인구 7만 명 돌파
울주군 범서읍의 인구가 울산의 읍면동 가운데 처음으로 7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범서읍 인구는 지난달까지 6만 9천 970명 이었지만 이틀 사이 30명이 전입해 울산지역 5개 구.군 56개 읍면동 가운데 처음으로 7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범서읍장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 등에 관한 기준'에 따라...
서하경 2014년 09월 04일 -

70대 남성 공원 정자에 목매 숨져(그림X)
오늘(9\/4) 오후 12시 50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공원 정자에서 73살 윤모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이용주 2014년 09월 04일 -

이웃 주민 상습폭행 50대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9\/4) 이웃주민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55살 오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와 폭력 등 전과가 20회에 이르는 오씨는 지난달 31일 저녁 7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시장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을 이유없이 맥주병으로 때리는 등 이웃 주민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
이돈욱 2014년 09월 04일 -

가출카페서 만나 휴대폰 매장 턴 10대 일당 검거(남부
남부경찰서는 심야시간 휴대폰 매장에 침입해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19살 배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9\/3)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과 달동의 휴대폰 매장 3곳에서 천백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터넷 가출 카페에서 만나 여관방을 전전하...
이용주 2014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