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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KTX 27회..고속버스 70편 증편
울산시는 추석 연휴 교통편을 대폭 늘리는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연휴 전날인 오늘(9\/5)부터 연휴 다음 날인 11일까지 KTX 열차는 27회, 고속버스는 70회 각각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외버스는 승객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고, KTX 울산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귀성객을 위해 리...
이상욱 2014년 09월 05일 -

귀성 7일 오전, 귀가 8일 오후 혼잡
이번 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은 7일 오전이, 귀가길은 8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내일(9\/6) 오전부터 귀성 차량의 이동이 시작돼 모레(9\/7) 오전 10시를 전후해 최대 교통량을 기록하겠으며 올해 교통량은 전년 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가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
서하경 2014년 09월 05일 -

울산 정치권, 추석 민심 잡기 나서
세월호 특별법 문제로 파행 정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앞둔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오늘(9\/5) 오후 민생현장을 찾아 추석 민심잡기에 나섭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남구 신정시장과 동구 동울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태화...
옥민석 2014년 09월 05일 -

오늘 낮 최고 31.9도..당분간 늦더위 기승
오늘(9\/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1.9도까지 올라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20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돼 오늘처럼 무덥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비소식 없어 당분간 30도 안팎의 낮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9월 05일 -

추석 다중이용시설 점검 33건 적발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3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한달여동안 실시된 이번 점검은 판매시설 29곳과 여객운송시설 5곳 등 모두 56곳에 대해 실시됐으며, 이 가운데 21곳에서 건축물 누수와 균열, 누전 차단기 미설치 등 33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이상욱 2014년 09월 05일 -

울산시,추석 경영안정자금 574억 원 융자
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자금 융자를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연초 100억 원에서 50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지난달말까지451개 업체에 149억 원을 융자했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연초 700억원에서 150억 원을 추가해...
이상욱 2014년 09월 05일 -

울산시, 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공식 건의'
울산시가 지난달 25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며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시간당 최대 120mm가 넘는 폭우로 울주군 서생면과 온산읍, 온양읍 일대에 피해액이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액인 105억 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울주...
최지호 2014년 09월 05일 -

오늘 밤 돌직구40 '택배 배달원의 눈물' 방송
오늘(9\/5)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탐사기획 돌직구40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배송전쟁에 나선 택배 배달원들의 열악한 처우를 다룹니다. 전국적으로 택배 배달원의 수가 4만 5천명에 이르는 가운데 특히 울산의 택배 배달원들은 다른 지역보다 낮은 수수료에 하루 2백개가 넘는 배송물량에 신음하는 현실을 취재해 방송합...
설태주 2014년 09월 05일 -

동북아오일허브 금융허브 추진
울산시가 동북아오일허브 핵심 과제인 금융허브 조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추경예산에 동북아 오일허브와 관련한 금융허브 조성 마스터플랜 용역비 2천 2백만 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이 최근 문현금융단지에 부산 국제금융센터 준공식을 갖는 등 금융분야에 직접 뛰어들면서 자칫 ...
옥민석 2014년 09월 05일 -

마우나리조트 붕괴책임 무더기 실형
지난 2월 17일 밤 214명의 대학생 사상자를 낸 경주 코오롱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관련자들이 총체적 부실책임으로 무더기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은 오늘(9\/5)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구조물업체 대표 임모씨에게 금고 3년, 징역 3월, 건축사무소 대표 이모씨, S건설...
2014년 09월 05일